a day/사진으로~2012.06.07 11:00

안녕하세요. 싸랑하는 블로그 이웃님들.

블로그 열심히 하려고 마음 먹었다 또 다시 시들해지고 또 마음 먹었다 시들해지기를 반복하고 있는 요즘입니다.

저만 그런거 아니죠? 다 그렇죠? ㅋㅋㅋ


그래서 오늘은 반성하는 차원에서 아이폰 사진을 탈탈(은 아니고)털어서 그 중에 마음에 드는 사진으로 간단히 제 일상을 얘기 해 보려고 해요.

꼭 들어 주세요~~




알록달록 선풍기들.

더운 여름 이렇게 진열되어 있는 선풍기만 봐도 참 시원해져요.




처음으로 팔아본 무지막지한 니콘 D4.

옛날에는 비싼 카메라도 척척 잘 팔았는데 요즘 나이 먹어서 이런 비싼 카메라 팔때는 잔뜩 쫄아 있네요.

그리고 여러분 아시죠? 카메라 살 때는 남대문 하이카메라인거. ㅋㅋㅋ





아이폰 4년차에 접어드는데 사진어플 이것저것 많이 써봤는데 "인스타그램"은 정말 최고에요.

서대문역쪽 기차길근처를 지나가다 찰칵 후 "인스타그램"어플로 손 좀 봤는데 사진을 잘 찍어서 그런거겠지만 >.<

사진이 정말 마음에 들더라고요.





퇴근 후 가게에서 교보문고나 시청방향으로 걸어 갈 때 지나가는 그길.

아는 노래라고는 "거짓말: 한 곡 밖에 없지만 좋아하는 빅뱅이라서 한 장 찰칵.




정말정말 좋아하는 하카타분코 라멘.

고맙다뇨 제가 고맙죠.





홍대카페 "딩동"의 센스가 느껴지는 컵의 재활용.





장미가 부쩍 많이 보이는 요즘 장소를 불문하고 어디에 펴도 잘 어울리는 빨간 장미.




직업이기도 하지만 여전히 예쁜 카메라 보면 하앍하앍 거리며 카메라 사진 많이 찍고 있어요.

지난 번에 입고된 후지 필름 X-PRO1.





재누는 곰이 부리고 뭐는 뭐한다.

햄버거는 내가 먹고 컵은 여친님께 자동으로 바로 직행. ㅋㅋㅋ




정말 귀하디 귀한 렌즈가 들어와서 또 예쁘게 한 장 찍어 줬죠.

minolta FISH-EYE MC ROKKOR 16mm F2.8.





즐겨보는 외국인 블로그 카테고리 중에 내 가방의 카메라를 소개하는 "in your vag"이라는게 있는데 

그거 한 번 따라해봤다. ㅋㅋ





여름의 별미 "콩국수"

정말로 좋아하는 대도식당에서 야심차게 준비한 여름메뉴에요.

별다른 첨가물없이 검은콩갈아서 구수하게 만든 콩국수 한 사발하세요~~~





이웃님들 즐거운 여름되기 바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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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황팽
a day/사진으로~2012.05.06 23:59

원래 야경,불꽃놀이 이런 사진은 안 좋아하는데 하도 "슈퍼문,슈퍼문"하면서 떠들어 대길래

11시 넘어서 카메라 메고 집밖으로 터벅터벅 걸어 나갔는데

슈퍼문을 개뿔. 별로 커 보이는거 없이 똑같아 보여서 투덜투덜 거리며 사진 한 장 안 찍고 다시 집으로 들어 가려는데

그냥 들어가기 아쉬워 셀카 촬영이라는 사상초유의 사태 발생. 후덜덜.

블로그에 난생처음으로 셀카를 올립니다. 쨔잔~~~






남은 휴일 마무리 잘 하시고

즐거운 한 주 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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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황팽
a day/사진으로~2012.04.10 22:05




출근해서 페이스북(http://facebook.com/hicamera 페북 친구해요^^))에서 놀고 있는데 친구님이 좋은책을 소개해줘서 계획에도 없던 책 주문 오늘 받고 싶은 마음에 평소 읽고 싶었던 책 검색해서 네네24(http://yes24.com)에서 부랴부랴 주문. 아침에 주문하긴 했지만 저녁에 읽지는 않고 언젠간 읽겠지!! 그래도 신속하게 받아서 기분은 좋다!!

iPhone 에서 작성된 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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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황팽
사진/스냅2011.07.12 17:30


더웠던 날.
최고의 피서지 "버스"를 기다리는 사람들.
신기하게도 모두 한 곳을 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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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황팽
사진/스냅2011.04.06 17:17


좋지도 않은 대학 졸업한지도 벌써 10년 가까이 되다니,,,
아직도 잊지 못 한다.

전교생 3,800여명의 냄새나는 남고에서의 3년을 보내고
대학입학했던 찬란하고 설레였던 그 해 3월.

그 느낌과 설레임이 너무나 강렬했던지 졸업한지 꽤 된 지금도 3월이 되면 괜히 
그 때 감정들이 꿈틀꿈틀 거린다.
기대도 많았지만 그만큼 후회도 많았던 그리고 허송세월 보냈던 그 해 3월을 왜 그리 잊을 수가 없는지.


졸업하고 곧바로 남대문 카메라바닥에 발을 들여 놓고도
매년 다가오는 3월만 되면 이유모를 설레임을 느끼곤 했다.
게다가 3월만 되면 선배들 손에 이끌려 우르르 카메라 사러오는 신입생들의 모습을
보면서 더욱 그런 감정들이 느껴진거 같다.
그래서 나는 언제부터인가 매해 3월만 되면 "연세대학교"를 찾곤 한다.
하필 3월에
하필 "연세대"를 찾는 이유는 
일단 "연세대"는 어렸을 때부터 근처에 있어서 그런지 가장 많이 접했고 가장 좋은 대학이라고
무의식적으로 세뇌가 되어 있어 30이 넘은 지금도 그렇게 세뇌되어 있고
실제로 술 한잔 하고 늦은 저녁에도 일부러 찾아가고 싶은 일종의 "동경하는 장소?"라고나 할까.
그리고 3월 평일 캠퍼스에서 느껴지는 그 엄청난 에너지들과
낯설음 속에서 느껴지는 설레임같은 것들이 내게도 느껴진다.

단순히 기분 때문인지 몰라도 그런 느낌이 너무 좋아
매년 잊지 않고 찾는다.







예상했지만 4월이 다 되가는 날이었지만
날씨는 쌀쌀하기만 했다.
그나마 좀 따뜻해진거였지만 그래도 '이게 3월 맞아?'싶을 정도로 엄청 추웠다.

연대의 상징 "독수리 동상".



대학의 꽃. 핵심 중앙 도서관.
무슨 일인지 학생들이 도서관입구에서 모두 다른 곳으로 발걸음을 돌려야 했다.
그 이유는,,,,



대학교의 또 다른 볼 거리(?) 여기저기 덕지덕지 붙어 있는 이 대자보들이 아닌가 싶다.
중앙 도서관 바로 앞에 붙어 있는데
내용인 즉슨,
학교의 일방적인 중도 리모델링 공사에 몇 달동안 공부 할 곳이 없다 는 심정을 매직으로 꾹꾹 눌러 썻다.




종교동아리에서
"조용기 목사"에 관한 대자보.



중앙도서관이 쉰다고 하니 왜 내가 더 아쉽지??



대학의 또 다른 여론 현수막.

예나 지금이나 가장 큰 관심은 취업이지만
취업난이 더 심해진 요즘 취업에 대한 절박한 심정이 현수막에 느껴지는 듯 하다.


학교내 청소노동 자들의 처우개선을 위한 현수막.



나도 ROCK동아리 였는데.
3월이다보니 여기저기 동아리 홍보 현수막이 주를 이룬다.




이런 노년의 모습을 꿈꾼다.

어디 미국 영화에서 본 거 같은데,

바삭거리는 낙엽이 하나 둘 떨어지는 가을날,
주말을 즐기러 모두 떠난 토요일 오후 4시.
교내중에서도 가장 구석에 있는 낡디 낡은 연구실에서
쌀쌀해진 날씨때문에 모직 가디건을 입고
창밖의 떨어지는 낙엽을 바라보는 그런 상상.
아, 손에는 큰컵을 들고 있어야 한다.  
 


원래 평일에 와야 하는데
장사에 메여있는 몸이라 일요일에 밖에 올 수 없다.
일요일이라 그런지 한가한 캠퍼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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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황팽
사진/스냅2011.04.06 17:17


좋지도 않은 대학 졸업한지도 벌써 10년 가까이 되다니,,,
아직도 잊지 못 한다.

전교생 3,800여명의 냄새나는 남고에서의 3년을 보내고
대학입학했던 찬란하고 설레였던 그 해 3월.

그 느낌과 설레임이 너무나 강렬했던지 졸업한지 꽤 된 지금도 3월이 되면 괜히 
그 때 감정들이 꿈틀꿈틀 거린다.
기대도 많았지만 그만큼 후회도 많았던 그리고 허송세월 보냈던 그 해 3월을 왜 그리 잊을 수가 없는지.


졸업하고 곧바로 남대문 카메라바닥에 발을 들여 놓고도
매년 다가오는 3월만 되면 이유모를 설레임을 느끼곤 했다.
게다가 3월만 되면 선배들 손에 이끌려 우르르 카메라 사러오는 신입생들의 모습을
보면서 더욱 그런 감정들이 느껴진거 같다.
그래서 나는 언제부터인가 매해 3월만 되면 "연세대학교"를 찾곤 한다.
하필 3월에
하필 "연세대"를 찾는 이유는 
일단 "연세대"는 어렸을 때부터 근처에 있어서 그런지 가장 많이 접했고 가장 좋은 대학이라고
무의식적으로 세뇌가 되어 있어 30이 넘은 지금도 그렇게 세뇌되어 있고
실제로 술 한잔 하고 늦은 저녁에도 일부러 찾아가고 싶은 일종의 "동경하는 장소?"라고나 할까.
그리고 3월 평일 캠퍼스에서 느껴지는 그 엄청난 에너지들과
낯설음 속에서 느껴지는 설레임같은 것들이 내게도 느껴진다.

단순히 기분 때문인지 몰라도 그런 느낌이 너무 좋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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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상했지만 4월이 다 되가는 날이었지만
날씨는 쌀쌀하기만 했다.
그나마 좀 따뜻해진거였지만 그래도 '이게 3월 맞아?'싶을 정도로 엄청 추웠다.

연대의 상징 "독수리 동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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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슨 일인지 학생들이 도서관입구에서 모두 다른 곳으로 발걸음을 돌려야 했다.
그 이유는,,,,



대학교의 또 다른 볼 거리(?) 여기저기 덕지덕지 붙어 있는 이 대자보들이 아닌가 싶다.
중앙 도서관 바로 앞에 붙어 있는데
내용인 즉슨,
학교의 일방적인 중도 리모델링 공사에 몇 달동안 공부 할 곳이 없다 는 심정을 매직으로 꾹꾹 눌러 썻다.




종교동아리에서
"조용기 목사"에 관한 대자보.



중앙도서관이 쉰다고 하니 왜 내가 더 아쉽지??



대학의 또 다른 여론 현수막.

예나 지금이나 가장 큰 관심은 취업이지만
취업난이 더 심해진 요즘 취업에 대한 절박한 심정이 현수막에 느껴지는 듯 하다.


학교내 청소노동 자들의 처우개선을 위한 현수막.



나도 ROCK동아리 였는데.
3월이다보니 여기저기 동아리 홍보 현수막이 주를 이룬다.




이런 노년의 모습을 꿈꾼다.

어디 미국 영화에서 본 거 같은데,

바삭거리는 낙엽이 하나 둘 떨어지는 가을날,
주말을 즐기러 모두 떠난 토요일 오후 4시.
교내중에서도 가장 구석에 있는 낡디 낡은 연구실에서
쌀쌀해진 날씨때문에 모직 가디건을 입고
창밖의 떨어지는 낙엽을 바라보는 그런 상상.
아, 손에는 큰컵을 들고 있어야 한다.  
 


원래 평일에 와야 하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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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황팽

왜 그런 날이 있잖아.

너무 기분 좋은 하루를 보내면 그 하루 보내는게 아쉬워,

깊이 잠들지도 않는 날.


그런 날은 꿈을 꿔도

꿈속에서도 빠르게 움직일 수 있고

꿈을 통제 할 수 있을거 같은 신나는 기분이 들잖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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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황팽
a day/사진으로~2010.04.06 17:41




나 지금 나가도 되니??
날씨에 잔뜩 주늑든 "개나리"
"개나리"나와도 되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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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황팽
a day/사진으로~2010.02.27 12:07









소리없는 것이 강하다.
국민영웅인 김연아도 소리없이 갑작스레 우리에게 다가왔다.
내 마음을 녹여 줄 "봄"도 소리없이 다가와 "어느새 봄이네.'"라고 외친다.
소리없이 노력하는 사람이 되어야 겠다
라고 생각하는 하루.



하이카메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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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황팽
a day/사진으로~2010.02.10 16:52
예전 핸드폰으로 찍어 놓은 사진 보면 채 10장이 안 되었는데,
아이폰으로 바꾸고 나서 디카의 공백도 너무 훌륭하게 채워주네요.
전화기는 어딜가나 있는것이니 만날 찍으면 아이폰으로 찍고 말이죠.
결과물과 다양한 어플들로 인한 효과들도 정말 재미있죠.
꽤 많은 사진중에 가장 많이 차지하는 사진은 단연 음식 사진이에요.
뭘 그리 많이 먹고 다니는지 ㅎㅎㅎ






궁중 떡볶이.


요즘 가장 잘 나가는 "서래" 껍데기<---개인적으로 껍데기는 비추!


뽈살!


오빠닭



모듬회!


수타 자장.



새마을식당.<---이것또한 훌륭하죠.



신당동 떡볶이.



할리스



개성만두



먹고 싶은게 많은 만큼
열정이 넘친다
라고 믿고 싶은 "나"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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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황팽
사진/스냅2010.02.06 16:36




이제는 좀처럼 보기 힘들고 점점 없어진다.
이것들이 없어지니 내 어린시절 소중한 추억들도 함께 없어지는 듯한 느낌이 든다.
<contax T3>


자주 약간 어두운 결과물이 나와 마음에 드는 T3.
<contax T3>


일요일 집에서 밥 먹기 귀찮을 때 가끔씩 들르는 맛있는 동네 분식집.
<minolta X-700>



이제 좀 컸다고 잘 타지도 않는 내 조카 전용카.
<minolta X-700>



시원한 국물을 부탁해~
<minolta X-700>



어머니의 아주 소박한 사치들.
<minolta X-7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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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황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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