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hi-camera.com


저작자 표시 비영리 변경 금지
신고

'카메라구경 > 필름카메라' 카테고리의 다른 글

라이카 미니룩스 DB  (0) 2017.02.16
삼성 AF SLIM  (0) 2017.02.16
캐논 FTb  (0) 2017.02.02
미놀타 X-700 + MD 28-70mm  (0) 2017.02.02
라이카 mini zoom  (0) 2017.02.02
Posted by 황팽







http://hi-camera.com



저작자 표시 비영리 변경 금지
신고

'카메라구경 > 카메라렌즈' 카테고리의 다른 글

미놀타 MC TELE ROKKOR 135mm f2.8  (0) 2017.02.02
니콘 MF 28mm F2.0  (0) 2017.02.02
미놀타 58mm F1.2  (0) 2017.02.02
미놀타 MD 135mm f2.8  (0) 2017.02.02
니콘 MF 200mm F4  (0) 2017.02.02
Posted by 황팽






http://hi-camera.com




저작자 표시 비영리 변경 금지
신고

'카메라구경 > 필름카메라' 카테고리의 다른 글

삼성 AF SLIM  (0) 2017.02.16
캐논 FTb  (0) 2017.02.02
미놀타 X-700 + MD 28-70mm  (0) 2017.02.02
라이카 mini zoom  (0) 2017.02.02
롤라이 35 클래식  (0) 2017.02.02
Posted by 황팽


콘탁스 G2 + G 35-70mm F3.5-5.6



















http://hi-camera.com






지도 크게 보기
2016.3.30 | 지도 크게 보기 ©  NAVER Corp.




저작자 표시 비영리 변경 금지
신고

'카메라구경 > 필름카메라' 카테고리의 다른 글

로모 LC-A Box  (0) 2016.04.14
로모 LC-A  (0) 2016.04.14
콘탁스 G2 + G 35-70mm F3.5-5.6  (0) 2016.04.14
니콘 AF600(Nikon AF600)  (0) 2016.04.08
라이카 Z2X(Leica Z2X)  (0) 2016.04.08
Posted by 황팽




중고 카메라 판매 하러 오시거나 전화로 여쭤보시는 손님들에게 가장 먼저 여쭈어 보는 말은 "카메라 상태가 어떤가요?"인데 아무래도 이 상태에 따라 가격부터 시작해서 잘 팔리나, 마진이 얼마인가? 등 많은 것들이 결정되기도 하죠. 그래서 상태를 나름 꼼꼼하게 보는 편인데 어느 순간부터 신기하게도 얼굴을 보지 않고 목소리만 듣고 또 매장으로 방문하신 후 말 몇 마디만 나눠 봐도 사용하신 중고 카메라의 상태가 대충 파악되는데 신기하게도 대부분 맞아요. 그리고 또 중고 카메라 상태만 보고도 사용하신 분의 성격이나 성품까지도 어느 정도 알 수 있는 카메라 팔면서 어느 순간 점쟁이가 되어가는 듯한 느낌이 들었어요. ㅋㅋㅋ
그래서 요즘은 직접 보지 않고 목소리만 듣고 마음속으로 중고 카메라의 상태를 알아 맞추는데 내 생각과 맞으면 혼자 마음속으로 좋아하는데 꽤 재미있더라고요. 이런데서 재미를 찾은건가???
아무렴 어때요. 일하면서 재미있다는게 얼마나 행복한지요.


이웃님들도 중고 카메라로 판매 하실 때 많이 받을 수 있게 카메라 예쁘게 잘 쓰셨으면 해요.
어찌됐든 좋은 중고 카메라나 많이 팔러 오시면 좋겠어요!!!!!!!!



iPhone 에서 작성된 글입니다.
신고
Posted by 황팽
a day/동영상으로~2012.04.26 00:20






요즘 편집하고 올리는 재미에 푹빠진 아이무비.
부슬부슬 봄비 내렸던 지난 일요일.
집에 가는 길 기분도 좋고 비도 오고 여차저차해서 찍어보고 편집해 봤어요.
<촬영 : iphone 4S, 편집 : imovie>

유튜브 구독및 친구 추가 대환영~~ ^^












저작자 표시 비영리 변경 금지
신고

'a day > 동영상으로~' 카테고리의 다른 글

imovie]봄비!!  (2) 2012.04.26
<imovie>우리의 소리를 찾아서.  (0) 2012.04.21
imovie로 편집한 황팽의 파스타 돌리기!  (2) 2012.04.16
Posted by 황팽
쇼핑몰카메라2012.04.25 15:29

카메라도 사고 집에서 심심해서 스탠드 하나 켜 놓고 집에 있는 물건들 한 번 찍어 봤어요.







빛이 약한 스탠드 불빛이라 빛이 고루게 퍼지질 않네요!!



좋아하는 카메라 contax T3.


그림자 지는 부분은 지금 있는 장비로 극복하기 힘든데 내장 후레쉬로 다시 한 번 시도해봐야겠어요.





그나마 이런 구도는 양호한 결과물이 나오네요.





여친님의 선물해주신 TOMMY HILFIGER PK티셔츠.

빛의 반사가 심한 제품이 아니라서 스탠드 불빛으로도 촬영하기에 큰 무리가 없어요.





지금 모니터로 보니 실제 색상하고 거의 흡사해요!

<촬영 : 캐논 EOS 600D + EF-S18-55mm>




맨날 카메라만 찍다 다른 제품 찍어보니 색다른 재미가 있어요.

심심 할 때 마다 자주자주 찍을랍니다.

그리고 제품 촬영 의뢰 받습니다.

너무 큰 제품은 말고 작은 제품들만요.^^




+쇼핑몰 카테고리의 좋은 글들 보러가기.




제품촬영이 뛰어난








저작자 표시 비영리 변경 금지
신고
Posted by 황팽
리뷰/맛집!2012.04.23 10:30

아~ 역시 자극적인 제목!!

어제는 여친님과 무얼 먹을까 고민하다 제가 제안한 "굴보쌈"이 채택되어 딱 한 번 가봤는데 너무 마음에 들지만 약간 멀어서 가기가 망설여졌던 그 곳으로 향했지요.


흔히 "굴보쌈"하면 종로 3가쪽 "굴보쌈"골목이 유명해서 황팽도 굴보쌈을 처음에 그곳에서 입문을 하게 됐고

"굴보쌈=종로3가"라는 가장 경계하는 우물안 개구리의 시각을 가졌었죠.

하지만 살다보니 느낀것은 역시나 주위에 좋은 사람이 많아야 하고 주위 사람에게 많은 영향을 받을 수 밖에 없는 것~

굴보쌈 하나 소개하면서 또 거창해지고 진지해진다. ㅋㅋㅋ

친한 형이 굴보쌈 먹자고 해서 저는 당연히 "굴보쌈 하면 종로,,,"라고 해서 종로로 가는 줄 알았는데 오늘 소개 할 이 곳엘 데려가더군요.


자 지금부터 사진 나갑니다잉~~





이 쪽 동네에는 전혀 올일 이 없어 길눈의 신인 황팽임에도 정확하게 기억이 나지 않아

몇 번의 검색으로 정확하게 찾아냈다.

일요일에도 영업을 하는지 몰라서 예배드리는 도중 여친님에게 오늘 영업 하냐고 물어 보라고 카톡을 보냈는데 이미 전화해서 영업 확인은 물론이고 주차 가능하다는 것까지도 알아낸 똑똑한 여친님. 헤헤.




이거 체인점이긴 하죠??  ㅋㅋㅋ

성북동 쪽도 그렇고 이 쪽동네도 아직 재래시장이 꽤 활성화되어 있는거 같아 기분이 좋아요.

여긴 아파트 상가 안쪽에 있어서 눈 크게 뜨시고 찾아 보셔야 해요.




자리에 앉자마자 여친님과 얘기를 나누는걸 들으시고 엄청 친절하신 이모가 

"아까 전화 하신 분 맞죠?"라고 단번에 알아보시고 물어 보신다.

머뭇거리며 "네? 네!" 아 창피해. ㅋㅋㅋㅋ






기본 반찬에서부터 감동의 쓰나미가 몰려오네요.

뻔데기와 싱싱해서 너무 맛있는 겉져리.






사실 종로3가 굴보쌈 골목은 마치 "야 우리는 감자탕 주기로 하자."라고 짠 것처럼 감자탕 주는데 고기 먹으면서 감자탕 또 먹기 싫어서 자주 남겼는데 여긴 특이하게도 시원한 어묵탕을 주는데 이것또한 시원하고 맛있어요. 좀 더 역동적인 어묵탕의 느낌을 표현하기 위해 동영상 촬영까지 했어요.





싱싱한 야채들!!

두툼한 배추들 너무 좋아요~~




쨔잔~~

굴보쌈!!!!!

너무 먹음직스럽죠? 굴도 싱싱함은 물론이고 원래 족발 잘 하는 식당은 많아도 보쌈 잘 하는 식당은 없는데 보쌈도 맛있었답니다!!





생굴 못 드시는 분들 보면 조금 안타까워요. >.<

이렇게 맛있는걸 못 드시다니,,,,,맙소사.






자고로 쌈은 입안 터질정도로 꾹꾹 눌러서 싸먹어야 제 맛이죠~






메뉴판.

위에서 본 굴보쌈은 "중" 이었고 고기도 추가해서 먹었어요.






그리 크지도 않아 친절하신 이모 혼자 서빙까지 다하시더라고요.





저는 즐기진 않지만 냉장고에 여러분들의 이슬이가 꽉꽉 차있어요.

이슬이만 불러주면 처음처럼이 서운해 할 테니 처음처럼도 꽉꽉.



이상으로 어제 배찢어 질 때까지 먹은 "굴보쌈"집 이야기 였고

다들 아시겠지만 굴은 더워지면 먹기 힘드니 굴 좋아하시는 분들은 더워지기 전에 꼭 드세요.

여름되면 굴이 없어서 장사 뭘로 하시나 하는 오지랖에

"여름에는 굴보쌈 못 먹어요?"하고 여쭤봤더니 여름에는 마늘 보쌈으로 한다고 해요.

고기에 마늘 소스 올리는 거라고 하던데 마늘도 좋아해서 그것도 침질질.


촬영 : 캐논 600D






이번 한 주도 즐거운 한 주 되세요~~~~






굴보쌈을 정말 사랑하는




저작자 표시 비영리 변경 금지
신고
Posted by 황팽


역시 늦은 아이패드 2 케이스 리뷰입니다요. ㅋㅋㅋ

지난 번 아이패드 2케이스와 키보드 지르고 늦은 리뷰를 썻죠.

하지만 리뷰를 잘 써서 그런지 아이패드 키워드로 블로그 상위 노출돼서 방문자수가 꽤 많이 늘었어요. 



또 늦은 아이패드 2케이스 리뷰를 써 보아요.

다음 시간엔 아이패드 2 키보드 리뷰를 써 볼께요.


지난 리뷰 보면 아시겠지만 이 케이스를 선택한 이유가 잘 나왔죠.

오늘은 선택한 이유가 아닌 사용 하고 난 후 소감이 나갑니다.

이염문제도 있고 오래 쓰면 벗겨지는 문제도 있지만 아직은 잘 쓰고 있어요.







다음 쇼핑 더 보기.

아직도 최저가로 \65,000원이네요.ㅠㅠ 비싸비싸.

다른 아이패드 2 케이스로 계산하면 비싼편은 아니지만

자동으로 전원 on/off기능이 없어 저렴한편도 아니라는 생각이 들어요.






아이패드2 케이스 매거진 자켓을 씌운 모습이에요.



아이폰 3GS시절부터 동경하던 incase.

내 아이패드 케이스로 사용하니 더 뿌듯뿌듯.





뒷면!

아이패드 케이스는 딱 달라붙어야 제맛이죠.

메~끈하게 잘 빠졌지만 조금 사용하다보면 더 메~끈하게 벗겨져요.

실제로 목격.



이상으로 사진 촬영은 캐논 600D가 수고 해주셨어요.




톡 튀어나온 부분은 이 이미지처럼 아이패드를 거취 할 수 있게 해주는 지지대 역할을 해주는 기능이에요.

아이패드 케이스를 사용하는 목적은 아무래도 이런 방식으로 아이패드를 세워서 사용 하는 목적이 큰데

3단계로 사용 할 수 있어 참 좋아요.

책상에서 사용 할 때는 첫 번째 방식으로 아이패드 케이스 들고 카페에서는 세 번째 방식으로 많이 사용하는데

두 번째 방식도 참고해야 겠어요.


인케이스 매거진 자켓 for 아이패드 2 케이스 

1.장점

-심플하고 얇다.



2.단점.

-위에 보이는 고무밴드 힘이 너무 세서 앞부분 케이스 벗길 때 힘을 많이 줘야 하고 힘을 줄 때 아이패드 액정에 힘을 줄 수도 있어 액정 손상이 우려 된다.

-뒷면이 잘 벗겨진다. 전 아직 많이 들고 다니지 않아서 벗겨지진 않았지만 1주일만에 벗겨졌다는 분들도 있으시네요.

-앞커버가 많이 사용하면 흐물거려서 아이패드 세우기가 힘들다고 하네요.


이상으로 간단한 아이패드 2 케이스 후기 였어요.

구매하시는 분들은 참고 하시고 도움 되셨으면 해요.

혹시 궁금하신 점 있으시면 댓글 달아 주세요~~~~~


적고 보니 장점보다 단점이 더 많게 됐네요.

그래도 저의 아이패드를 잘 보호 해 주는 케이스라 만족하며 쓰고 있지만 아쉬움이 있어 몇 자 적어보아요!!





카메라계의 아이패드



저작자 표시 비영리 변경 금지
신고
Posted by 황팽
사진/스냅2012.04.18 10:23





족발을!

contax G1





족발같이 푸근한


저작자 표시 비영리 변경 금지
신고

'사진 > 스냅' 카테고리의 다른 글

우리의 첫 봄날.  (4) 2012.06.17
꽃의 계절이 왔다. 야호.  (2) 2012.04.26
나는 정말 좋아한다.  (4) 2012.04.18
홍대 자전거.  (2) 2012.04.14
라이카M3]80년대 한강.  (12) 2012.01.06
Posted by 황팽

티스토리 툴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