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메라구경/DSLR2017.07.10 15: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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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황팽
카메라구경/DSLR2017.02.20 12: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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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황팽

오늘 소개 해드릴 카메라는 
몸은 니콘이요 사진은 후지인 반인반수.
후지 S5PRO이에요.

후지 S5PRO는 니콘D200과 100%동일한 몸이지만 내부메뉴나 색감은 후지필름인
신기한 카메라에요.
이전 형님들인 S1PRO,S2PRO,S3PRO도 기본적인 바탕은 니콘이었지만
이들 카메라에서 한결같이 나오는 얘기는 "바디가 너무 부실하지만 사진이 좋아서 쓴다."라는
어쩔 수 없이 쓰게 되는 불만이 터져 나와서 그런지
S5PRO는 D200과 100%동일하게 나온 걸로 봐서는 상당히 야심만만하게
나온게 아닐까 하는 생각이 듭니다.
이 결과 사진도,바디도 동시에 만족 시켜 유저들의 만족감이 예전 바디와 비교도 안 되게
높아졌지요.




쌍둥이 카메라인 S5PRO와 D200.
어디가 다른지 한 번 살펴보세요.^^





어찌보면 니콘DSLR의 상징과도 같은 부분인
오른손 그립부분. 니콘 바디는 빨간색, 후지는 검은색.
각각 나름대로 매력이 있군요.



후지S5PRO는 모든 니콘용 렌즈와 호환성이 좋아 니콘 유저들이 정말 좋아하는 카메라에요.















같은 기종인 니콘D200은 시세가 엄청 떨어졌지만 S5PRO는 화질적인 이유때문에 D200보다 거의 2배정도 높은 가격에 거래되고 있어서
아직도 좋은 대접을 받고 있는 카메라에요^^


   
S5PRO구매 하시려면 클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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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황팽
지난 5년이 넘는 시간동안 직접 사용은 안 해 봤지만 DSLR은 기본이고 대부분의 필름카메라및 렌즈를 사용및 판매 했었던 터라 특징및 단점을 잘 알고 있다. 필름카메라는 단종된 중고제품을 만질 수 밖에 없지만 DSLR의 경우는 처음 출시된 초창기부터 지금까지 DSLR의 역사를 같이 했다고 나름(?)자부하고 있습니다.
저는 니콘을 좋아하는 편이라 필름카메라도 DSLR도 캐논 보다는 니콘을 선호하고 "악세사리 왕국 니콘"의 매력에 빠져 악세사리도 꽤 모으고 지금은 필요없지만 지금도 약간 소장하고 있고요. 
하지만 DSLR이 출시되고 카메라의 칼자루를 쥐게된 그 날부터 니콘은 캐논에 밀리기 시작한건 분명한 사실이었죠. 캐논보다 한 발 늦고 캐논의 아류작이라는 씻지 못할 치욕적인 평가를 받기도 했고요.
필름카메라시절 부터 니콘을 카메라의 신성이라 여기며 신봉하던 두터웠던 매니아들은 하나둘 캐논의 편리하고 뛰어난 DSLR로 변질하였고 그나마 남겨있던 매니아들은 오랬동안 믿어왔던 니콘에 대해 실망감과 배신감까지 느끼게 됐죠. 사실 여지껏 출시된 니콘의 DSLR들. 성능은 좋지만 2%부족한 허전함이 느껴지는 아쉬움이 드는 카메라의 연속이었죠. 야심차게 발표됐던 1,000만원이 넘었던 D1시리즈부터 D2H시리즈. 보급형으로 나온 D70, D70S, D50등은 화질도 중요하지만 그 외 기능에서 약간 불편하고 화이트발란스의 불안정과 고질적인 고장등을 일으키며 캐논에 뒤진 모습을 보여줬죠. 니콘의 이런 모습과는 반대로 그 시절에 최고의 정확도를 자랑하며 초창기 DSLR시장을 천천히 지배하던 캐논.

니콘D80은 D70, D70S의 후속품이라고 보시면 됩니다.
이번에 D80을 선택하게 된 것도 니콘으로서 상당히 의미있는 카메라라는 생각 때문이고요.
그 동안 2%부족하고 뭔가 부정확한 느낌의 니콘DSLR에 화질, 정확도, 기능등 모든 면에서 만족함을 느끼게 해 준 니콘의 완벽한DSLR이라는 생각이 드는 카마레였습니다. 아직도 캐논DSLR의 점유율이 높지만 D80과 D40등으로 그 격차를 확실하게 줄인 카메라죠. 그리고 D200, D300과 1:1 DSLR D700, D3로 이어지는 무차별 공세는 니콘이 점유율을 높이는데 상당한 공헌을 했죠.

크지 않은 크기와 DSLR중에 가벼운 무게를 자랑하는 D80. 시대의 흐름에 따라 니콘=묵직함이라는 고집을 버린듯한 느낌이 드네요.

 
D80보다 더 보급형으로 나온 D40과 다르게 AF-S가 아닌 렌즈를 사용 할 수 있게  렌즈를 돌려 주는 장치가 보이네요.

번쩍번쩍 D80로고와 리모컨 수신부가 있네요.


AF보조광이 나오는 창과 니콘 바디 특유의 무늬(?)인 빨간색 띄로 "아~니콘 카메라구나."라고 느낄 수 있습니다. AE-L버튼도 보이네요.


캐논의 동급 기종보다 그립감과 느낌이 좋습니다.


보조 LCD창이 있어 자세하게 촬영정보및 세팅 정보를 확인 할 수가 있습니다.


모드 변환 다이얼


시도보정 다이얼이있어 자신의 시력에 맞게 사용 할 수 있습니다.



또 다른 버팀목 엄지손가락 자리도 레쟈 처리되어 있어 안전하게 카메라를 감쌀 수 있습니다.



배터리는 EN-EL3e라는 배터리를 사용합니다.
내가 쓰는 카메라 배터리가 뭔지 최소한의 애정과 관심을 가집시다.^_____________^

니콘을 좋아하는 사람으로서 너무 니콘에 치우쳤네요.^^;;
늘 하는 말이지만 캐논도 좋고 니콘도 좋고, 열심히 잘 쓰면 캐논이면, 니콘이 무슨 의미있을까요.
열심히 노력하셔서 좋은 사진 많~이 찍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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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황팽
리뷰/공간!2009.01.14 11:10
어제는 가방 쇼핑몰을 운영하시는 "임자언니"님과 만나 "쇼핑몰과 블로그의 나아갈 방향ㅎㅎ"에 대해 얘기를 나눴습니다. "임자언니"님의 정확하고 거침없는 쓴소리로 많은 도전과 도움이 되고 있습니다.

1차로 제가 즐겨 찾는 "된장예술"을 오랜만에 갔는데 밥이 질어서 원래 맛이 안 났지만 맛있게 쓱쓱 드셔서 다행이에요.^^ 
본격적인 얘기는 인사동의 유명한 카페 "수요일"로 갔어요.
위치는 종로에서 인사동으로 들어와 쌈지길 가기전 오른쪽 2층에 있습니다.
커피는 물론이고 수정과, 대추차, 오미자등등 전통차를 전문으로 하고 있고 무엇보다도 인사동 주변 거대 커피 점과의 경쟁에서 자신만의 개성과 특유의 분위기와 향으로 운영하고 있다는 점.
가격은 솔직히 그렇게 저렴하지 않지만 같은 돈이라도 콩이나 별에 갖다 주는것보다 낫다라는 평소 생각이 있어 비싸더라도 가끔 찾고 있습니다. 전통차 대부분은 7,000원이지만 맛은 괜찮은거 같애요.
가끔 찾으시기에 좋은 장소인듯.


안녕하세요. "임자언니"님과 인사하세요. 저에게 좋은 얘기와 조언을 많이 해 주신 훌륭하신 분이에요.^^


얼음 동동 띄운 수정과를 주문 했어요. 맛도 진하고 시원해서 겨울에 마셔도 별미에요. 다른 찻집의 어정쩡한 전통차와 비교 거부. 수정과가 부글부글


기본으로 나오는 아 저게 뭐였지, 갑자기 생각이, 뭐였죠???????????????
달랑 두개?? 네 아쉽지만 두 개.



대나무 같지 않아요?


어쩌면 이 곳을 잊지 않고 찾아 오게 하는 건 나무 마루 바닥을 밟을 때 마다 나는 그 소리때문이 아닌 가 싶다. 


길이 잘 들여진 나무 탁자.




"수요일"의 내부에요. 약간 어둡긴 하지만 차분히 아주 좋아요.

햇살 좋은 날,,
나에게 주어진 햇볕을 쬐며 인사동 거리를 구경하는 것도 참 좋은 재미.








단체석이 없어 그런지 실내는 만석이라도 거슬릴 정도로 시끄럽지가 않아
대부분 연인및 남녀 손님들이 즐겨 찾는다.
요즘 시내 중심가에 조용한 카페 찾는게 얼마나 어려운지 아실 분들은 아실 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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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황팽
사진/스냅2009.01.13 10:02
안녕하세요.
어제 오늘 출근길 안녕하십니까??
오늘 학원(종로YBM)에서 가게(남대문)까지 평상시처럼 걸어 왔다가 귀떨어지는줄 알았고 머리 어지러웠고,,
참으로 고된 출근길이었네요. 그냥 버스 타고 올 걸 '별로 안 추울꺼야.'하면서 그 900원 아끼려고,,,ㅎㅎㅎ
덕분에 추운 출근길 사진 잘 찍었습니다.

추워도 움츠리지 말고 좋은 하루 보내세요.
댓글 달아 주시면 블로그 꼭 방문 해서 안분인사 전해드릴께요.ㅎㅎㅎ
<이래저래 어설픈 보정 해 봤습니다.>



학원에서 걸어 오면 늘 지나치는 "청계천" 평소보다 얼음꽃이 단단하게 피었네요.



빌딩숲과 청계천으로 인해 많이 추운 을지로.

무사히 남대문까지 도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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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황팽
사진/스냅2009.01.12 10:06

안녕하세요.^^

"무한라미교 창단 멤버이자 찍사겸 후기 전문""황평훈"이라 합니다.

지난 후기 보기 "클릭" 


지난 1월9일 종로에서 새해 첫 벙개가 있었죠.

저는 평소 무한라미교 창단멤버이자 찍사겸 후기 전문을 하늘이 내려준 사명이라 여겨 어디를 가도 자랑스럽게 여기고 저의 신분(?)을 밝혀왔었죠. 하지만 지난 1월9일 무한라미교 창단멤버이자 찍사겸 후기 전문인 저는 번개 보다 먼저 약속이 있어 아쉽게도 무한라미교 번개에 참석하지 못 했죠. 마침 저도 종로에서 곤드레 만드레 하고 있어 혹시나 해서 라미 선생님에게 "저도 종로에 있으니 끝나고 갈 수 있으면 갈께요.♡"라고 문자를 보냈습니다. 바로 전화 통화하고 그렇게 하기로 약속을 하고 또 곤드레 만드레 하던 중 선생님에게 전화가 오더군요. "평훈씨 카메라 있으시죠?"  "네"  "평훈씨가 무한라미교 창단멤버이자 찍사겸 후기 전문이니 여기와서 사진 좀 찍어 주세요."라는 천명을 받고 카메라 꺼내 그 자리를 박차고 나왔습니다.

목적지로 가던 중 벌써 술에 떡이 되서 비틀거리는 여자아이들과 가벼운 시비도 있었네요.^^

 

단 한번의 망설임과 헤멤도 없이 목적지에 도착.

졸업한지 이제 9일 밖에 안 됐지만 라미 선생님 얼굴 보자 마자 눈물이 왈칵,,, 정말 사람들만 없었으면 한품에 "쏘옥~"안아 드리고 싶었으나 눈이 너무 많아.(나중에 안아 드릴께요. ㅋㅑㅋㅑㅋㅑ)카메라가 오니 본격적으로 예배 드리기 시작 했죠.

일단 기도 부터. 다들 너무 손 꼭 모아 기도 하는 거 아니에요?? ㅎㅎㅎ 그 동안 사진으로만 봤는데 실제 해보니 더 재미있죠?? 


그리고 특별히 이 자리까지 달려온 무한라미교 창단멤버이자 찍사겸 후기 전문인 저를 위해 교주님의 안수기도,,,안수기도 받았지만 아직 아무렇지도 않다는,,,흠흠

 

 

제가 처음부터 참여를 하지 못 했고 바로 가봐야 되서 특별한 이야기는 없네요.^^

잠깐이었지만 그 순간 그냥 즐거웠던 분위기를 찍어봤어요.

모두 다들 즐거워 하고 있네요. 뭐가 그리 좋은지?? ㅎㅎㅎ 앗 회장님과 그 친구분은 어디 가셨나요??

 

 

 

저와 같이 수업 들으셨다는데 남자분들 얼굴은 쳐다 본적이 없어 기억이 안 나네요. 죄송해요.-_-;;

최근 라미 선생님의 총애를 잔뜩 받고 있는 2인조.  왼쪽 분 보시면 항상 저 자세에 어디인지 모르겠지만 저 밑 어딘가를 주시하시는 저 표정임을 보실 수 있을 거에요.

 

 

 

이제10일 밖에 안 됐지만 정말 그리웠던 라미 선생님의 퇴폐적인 표정과 특유의 그 썩소의 중독성이란,,,,완전 치명적 중독이지 말입니다.

 

 

 

 

Hey! Danny.라미 선생님곁에서 좀 떨어 질 수 없나요??

앉고 싶어 하는 사람들을 위해~~

 

 

 

 

나만 바라봐~~

저 분 모두 라미 선생님 보고 있는데도 자세와 저 밑 어딘가를 주시하고 있는거 변함없죠.ㅎㅎㅎ 아 시크하셔.

 

강의 하실 때 처럼 불사르시는 군요. 후훗 역시 굿잡...

 

 

밑에 저 두분도 계속 등 돌리고 계시더군요. 라미안에 우리 모두 하나입니다.^^

모임 사진의 최고는 뭐니뭐니 해도 즐거운 모습을 잡는데 있죠.

 

계속 등 돌리고 계시네요. 좀 친하게,ㅎㅎㅎ

 

그리고 저는 맥주 300cc한 잔 마시고 자리를 떳습니다.

원래 자리로 가던 중 술 먹고 싸우는 거 구경하고 갔죠. 우후후..

 

한10분 정도 밖에 없어 뭐라 마무리 하기 힘들지만

항상 학생들과 가까워지기를 원하고 노력하시는 라미 선생님 쌀앙해요~~

그리고 저 참한 아가씨~~어떻게 된거죠?ㅎㅎㅎ

추위 많이 타는 라미 선생님 오늘 힘드시겠다...

오늘 강의도 잘 불사르시고요.

꼭 남대문 오세요. 회장님은 제가 미리 소환해놨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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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황팽
이래저래 쓸데 없이 바쁜 날이 있죠. 
손에 쥔건 아무것도 없고 점심도 늦고 그래서 괜히 짜증만 나고 구경만 하고 가는 손님들이 야속하기만 한 점심이네요. 이렇게 축~가라앉은걸 블로그로 풀려고 평소 찍지 않던 점심 밥상을 찍어 봤어요. 사회인이라면 누구나 평생 고민해야 할 "오늘은 뭐 먹지?"이죠?^_^
입에 맞는것도 없고, 여기저기 소비자 불만 프로그램에서 나온 비위생적인 식당등을 본 후
점심의 선택에 스트레스만 쌓일 뿐이네요.

밖에 나가서 시원한 바깥 공기도 마시면서 점심을 먹고 싶지만 직업 특성상 자리를 뜰 수가 없어 어쩔 수 없이
배달음식으로 먹어야 하는 이 고통. 다들 잘 아시죠?
오늘도 그런 고민과 고통을 기본으로 깔고 점심을.. 환경오염의 주범이자 "맛"이라는 게 느껴지기 힘들 일회용 용기. 플라스틱 숟가락이 일회용 용기를 긁을 때 나오는 소리는 우리의 삶같은 퍽퍽한 소리 그 소리가 숟가락을 들고 있는 손끝에까지 전해지네요.


"음식은 정성이다." 라는 철칙이 있어 이런 음식 싫어하지만 선택의 여지가 없는 상황이어서 어쩔 수 없이 점심으로 먹었네요. 이런 철칙이 있어 햄버거같은 패스트 푸드는 거의 입에 안 대고 있고요.


아래 스시롤을 담아 놓은 종이 용기




사진을 잘(?)찍어서 맛있게 나오긴 했네요.^%^

오늘 따라 점심 시간이 더 고되네요.
의욕도 없고 졸리고.
일찍 들어 가서 삼겹살 먹고 영화좀 보고 좀 쉬어야 겠어요.
월요일은 기필코 즐거운 점심시간디 되겠어요. 화이팅..
다들 편안한 주말 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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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황팽
리뷰/공간!2009.01.08 10:29
이제는 "홍대"라는 곳에 특별한 의미를 두지 않는다.
"홍대"뿐 아니라 그 어느 곳에도 특별한 의미가 없어진듯 싶다. 

추운 겨울 출사 후 에는
뭐니뭐니 해도 따뜻한 커피가 최고죠.
"흔하고 거대 외국 자본인 별이나 콩은 될 수 있으면 가지 말자."주의여서
여기 같이 좋은 카페가 많은 동네에서는 거의 가지 않는다.
자주 가는 "사다리"가 있긴 하나, 항상 밥만 먹을 수 없기에 선택한 "ZARI"
예전에 한 번 가보긴 했는데 괜찮은 기억이 있어 다시 한 번 찾게 되었다.
건물 모퉁이에 있어 찾기도 쉽다.

"자리"라는 한글을 영어로 풀어 놓은 간판. 눈에 띄고 기억하기도 쉬워 큰 돈들여 인테리어 한 곳보다 쉽게 눈에 띈다.  위치는 위에 "사다리"에서 상수역 방향으로 1분 정도만 내려오면 사거리가 나오는 데 그 사거리에서 오른쪽으로 약간만 걸어 가면 저 알록달록 예쁜 간판이 눈에 띈다. 그리고 안으로 들어 가면 된다.


좀 더 안으로 들어 가면 넓은 자리가 있어 10명 내외의 인원이 모여 간단한 모임하기도 괜찮을 거 같다.
특별히 돈 들이지 않은 자연스러운 인테리어들, 돈 보다는 정성과 감각.



전문 북카페는 아니지만 여기저기 다양한 잡지와 책이 있어 혼자 오는 손님들도 꽤 있는 편이다.

어떤 음료인지는 기억 나지 않으나 귀엽고 특이해서,,,


손이 작아 귀여운 그 아이는 잡지를 보고 있고
영화 촬영에서 자기가 연기한 장면을 놓치지 않고 모니터 하는 연기자와 같은 심정으로
오늘 촬영한 사진을 심각하게 모니터 하는 그.


점점 피곤해지고 지겨워질 때쯤
색다른 놀이를 찾아 모두를 즐겁게 했다. 역시 미대생.ㅋㅋ

그리고 두려운 월요일을 위해
"모두 안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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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황팽

 

평소 술을 많이 마시지 않지만
조금 마신 날 약간의 취기를 안은 채 집으로 가는길,
술 마시고 무슨 생각으로 카메라를 꺼냈는지
'아!이럴땐 역시 DSLR이 편해.'라고 생각하며
점점 어두워지는 지하철 통로를 연신 찍어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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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황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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