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가지 관문 중 2번째 관문.

첫 번째 관물 글은 다 읽고 오신거죠? 이게 관문을 거쳐야 하기 때문에 안 읽으신 분들은 다 읽으셔야 합니다. ㅋㅋㅋ


+첫 번째 관문 통과하기.




통과하셨으면 두 번째로 고민하시는게 대부분

캐논 650D VS 하이브리드일거에요. 맞죠?ㅋㅋㅋ

E-P1이 하이브리드로 대박을 터트릴때까지만 해도 

E-P1 VS DSLR의 대결일 때 DSLR의 장점은 단연 절대적으로 화질및 기능의 우수함이었는데

솔직히 말해서 요즘엔 뭐 그렇지도 않아요.

하이브리드가 워낙 좋아져서 캐논 650D같은 보급형 DSLR과 스펙적으로 비교해도

손색이 없을 정도로 짧은 시간동안 기능적으로 엄청난 성장을 이루었으니

이런 고민으로 더 괴로워 질 수 밖에요.


아시다시피 저는 알아 듣기 어려운 스펙으로 설명드리지 않으니 이번에도 알기 쉽게 비교 해드릴께요.




-DSLR을 선택해야 하는 이유.



1.전문성.

디테일한 기능이나 화질을 요구하시는 작업이시라면 그래도 DSLR을 추천합니다.



2.렌즈

현재 하이브리드의 가장 치명적인 약점 중의 하나이지만 반대로 하이브리드 카메라는

여러 렌즈 사용하지 않고 편하게 기본 렌즈 정도만 사용하시고 그렇고 사용하시려는 분들이 많은데

그래도 렌즈가 교환되는 카메라이다보니 사용하시다보면 자연스레 렌즈 욕심이 나기 마련.

하지만 브랜드당 출시 된 렌즈라고 세어봤자 두 손이면 충분 할 만큼 많이 나오지 않았어요.

그래서 쇼핑몰 제품 사진 촬영 하시려는 분들처럼 다양한 용도의 렌즈가 필요한 작업을 하시는

분들에게는 추천하지 않아요.

대표적으로 캐논이나 니콘만 보더라도 20~30여년 전부터 지금 DSLR에 맞는 렌즈가 출시되었으니

아무리 하이브리드가 나와도 DSLR의 이런점을 넘어서기는 힘들겠죠?



3.다양한 악세사리.

하이브리드 카메라보다 전문성을 요하기 때문에 촬영이나 작업에 필요한 다양한 악세사리를 시중에서

손쉽게 구입 할 수 있는데 예를 들어 동영상 촬영 장비나 세로그립, 플래쉬 같은 생각보다 사용 할 일이 많은 이런

악세사리 종류도 많고 널리 사용해서 구입과 정보얻기도 쉬운 편이며 이 부분은 쇼핑몰 제품 사진 촬영으로만

보더라도 상당히 중요한 부분입니다.


<이 정도는 써줘야 아 죠놈이 사진 좀 찍는구나하죠.>




-하이브리드 카메라를 선택해야 하는 이유.


1.휴대성.

무엇보다도 휴대성이죠. 아무리 캐논 650D나 니콘 D7000같은 DSLR이 성능에 비해 자아졌다 하더라도

크기나 무게,휴대성 측면에서는 절대적으로 하이브리드 카메라.

예를 들어 애기 사진을 찍고 싶어하는 애기 엄마들도 하이브리드 카메라를 선호하고 실제로 많은 구매가

이루어지고 있어요.


2.손쉬운 사용.

스펙은 좋아졌지만 초보유저들이나 카메라라는 장비에 대한 단순한 취미로 접근하시는 분들을 위해

LCD화면 자체에 메뉴와 촬영 방법에 대한 설명이나 다양한 칼라효과를 적용 할 수 있는 기능들이

많아서 아무래도 DSLR보다는 기계를 무서워하는 유저들에게 접근성이 좋아요.


3.예쁜 디자인.

별도의 설명이 필요 없는.



<카메라 예뻐서 샀어요.>





참 알기 쉽죠잉? ㅋㅋㅋ

캐논 650D같은 DSLR과 하이브리드 카메라 사이에서 고민하시는 분들

너무 고민하지 마세요. 미간 찌그러지 주름 생겨요.

이 글 읽으시고 조금이라도가 아니고 많은 도움 되었으면 좋겠고

다른 문의 있으시면 댓글 달아주세요~~~~





알기 쉽게 설명해주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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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황팽



그 동안 무료했던 내 청춘에 활력도 불어 넣고 사진 찍으면 여자들한테 인기 많아진다는 소리에 이미 내 팔랑귀는 펄럭펄럭.

수 많은 난관을 헤치고 캐논 650D로 어느 정도 범위를 좁혔지만 아직 내 팔랑귀는 팔랑거리네.

그 중에서도 하루에 수십번씩 왔다갔다 하게 만드는 가장 고민되는 이유는

아직도 확실히 결정못한 "캐논 VS 니콘"

카메라를 그렇게 잘 아시고 사진도 잘 찍으시고 잘 생기신 하이카메라 님이 그러시는데

이건 마치 엄청 공부 잘 하는 애가 "연세대냐? 고려대냐?"라는 고민과 같은 수준이라는 말씀까지 하시네요.




요즘 가장 잘 나가는 캐논 650D 결정하시면서 가장 많이 고민되고 가장 많은 질문이 바로 죠건데

음 정말 어려워요.

저라고 특별히 답을 내려 줄 수는 없는 거지만

단순히 회사 자체로 저렇게 비교를 했지만

사실 현재 니콘에서는 캐논 650D와 동급내지 비슷한 수준의 카메라를 굳이 꼽으라면

니콘 D90과 니콘 D7000을 꼽을 수 있는데 D90은 가격부터 650D와비교 할 수 없는게

650D를 지를 수 있는 총알이 장전된 상황에서 굳이 D90을 생각 할 필요는 없고

캐논 650D를 반결정한 상황에서 "캐논 VS 니콘"구도로 간다면 딱 붙일 수 있는건



바로 D7000

첫 번째로 가장 중요한 두 카메라의 스펙부터 비교해보세요.

+캐논 650D VS 니콘 D7000 스펙비교.

+장단점 비교.

D7000이 1년이상 먼저 출시되었지만 출시 당시부터 괴물스펙으로 화제를 모은바 있고

방진방습등 비오는날이나 기상악화시 카메라 보호 기능, 메모리 슬록이 2개라서 프로유저들이

편리하게 사용 할 수 있고 배터리 성능은 월등히 앞서고 연사속도에서도 캐논 650D를 앞서고 있네요.

그에 비해 캐논 650D는 최신형에서만 볼 수 있는 터치스크린이 가능한 회전형 LCD와 고ISO,

그리고 니콘 D7000에 비해 작은 크기와 가벼움.

(이것은 두 카메라가 동급으로 보기에는 약간 애매한 상황!)등의 장점이 있고요.




두 번째로 렌즈 호환성면에서는

캐논 162개, 니콘 169개라는 데이터가 나왔는데 

요건 기본적으로 캐논 렌즈나 니콘 렌즈가 전혀 없는 상황이시라면 크게 상관하실 필요는 없는 부분이고




마지막으로 가장 중요한 가격.

솔직히 제가 이 글을 쓰게 된 가장 결정적인 이유는 바로 가격에서였어요.

현재 순순히 바디 가격만 놓고 비교하면,

캐논 650D 95만원, 니콘 D7000 104만원. <가격정보 제공 : 하이카메라>

니콘 D7000이 처음 출시 당시 150만원이라는걸 감안하는 캐논 650D 구입을 생각하고 계신다면

조금 더 선택의 폭을 넓힐 수 있는 기회인 니콘 D7000도 함께 고민하셨으면 해요.



캐논 650D 관련 리뷰.

#1, #2



니콘 D7000에게는 어쩌면 자존심 상할 수도 있지만 구매자 입장에서 비슷한 가격대라면 좋던 싫던

당연히 비교 대상이 되므로 비교하시면서 조금 더 합리적인 그리고 제대로된 구매 하시고

이글을 작성했습니다. 잘 했죠?   참잘했어요

그렇다면 박수 짝짝짝.  그리고 댓글과 공감. 마지막으로 스크랩!!!!쌩유 



웬 오도방정을, 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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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황팽


일전에 "최저가,가격비교 사이트" 이런 글을 쓴 적이 있죠.
아무래도 장사하는 입장이라서 저런 사이트가 거슬리고 장사하는데 방해(?)가 되는건 사실이지만
제가 블로그에서 이런 분노가 느껴지는 글을 쓰는 이유는
같은 조건에서 같은 제품인 상태가 아니고
손님들은 그걸 기준으로 보고 오셔서 답답한 마음
에서 이기도 하고요.

최저가나 가격비교 사이트에서 사용하는 편법도 갈 수록 달라져서
이전글에서 조금 더 디테일 및 업그레이드 된 버전이라고 보시길 바래요~~




1.가격만 보지 말고 실제로 클릭한 후 자세한 내용을 확인.

완전 짜증나는 포털의 모습을 보이는 "네이버"에서 600D라고 검색 하고 가장 만만한 본체+18-55mm번들렌즈 세트로
검색해 보니 저렇게 나오네요. 상위1페이지만보더라도 가격은 65만원부터 72만원까지 다양한데 제 블로그 글 읽을 정도의 수준이시라면
65만원짜리는 말이 안 되는 가격이라는거 아시죠? 물론 72만원도 말이 안 되는 가격이고요. ㅋㅋ
이제는 끼워 팔기 그런건 식상해서 말도 안 하겠어요.
최저가,가격비교 사이트,오픈마켓에서 검색 후 클릭해서 들어가서 확인하면
이월/진열(쉽게 말해 중고)상품, 최신형 제품 추가 290,000원,미개봉 최신상품으로 변경같은
갸우뚱하는 문구를 확인 할 수 있어요.

일반 개인 사이트는 물론이고 오픈마켓도 필수옵션에 저런 문구를 집어넣어 옵션 선택 하지 않으면 제품구매를 할 수 없게 패키지 설정을 해 놨고요.
결론은 일단 상위페이지에 나온 제품들 주문하려면 저런 필수 옵션을 말도 안 되는 가격을 추가해야 구매 할 수 있는 거에요.


2.악세사리 받기만 하면 된다고요?
천만에 말씀! 뭘 받느냐가 중요해요.
특히 가장 중요한건 메모리.
요기 2번째 글에서도 언급했듯이 소수 몇 개의 메모리를 제외하고는 배속도 제대로 나오지도 않거니와
HD동영상 지원하거나 연사가 강한 카메라 몇 개 제외하고는 사실 메모리 배속에 큰 영향을 받지 않는 경우도 있어요.
하지만 배속보다 중요한건 메모리 브랜드에 따른 안정성및 AS사후처리를 가장 중요하게 생각하시고 이를 구매 할 때 유심히
살펴 보세요. 


3.합계금액으로 비교하자.
위 이미지에서 보듯이 최저가 사이트 상위에 등록되어 있는 사이트 마저도 가격이 10만원 씩 차이나는걸 볼 수 있는데
어차피 저 가격으로 카메라만 구입을 할 수 없다는건 웬만큼 알려진 사실인거 같고 카메라만 최저가로 얼마인지 비교하시는 것보다
내가 필요한 렌즈,악세사리등을 모두 추가 했을 때 금액을 비교하셔야 합니다.
최저가나 가격비교 사이트 ,오픈마켓에 나온 바디 금액은 다른 곳보다 10만원 이상 저렴한데 동일한 패키지 구성한 후
합계 금액을 계산 해 보면 최하 비슷한 금액이고 대부분 몇 만원 이상 비싼 경우가 대부분이에요.
물론 카메라만은 안 팔아요 라고 얘기하기도 입 아프네요. 휴우~~ 
그래서 렌즈,악세사리 합친 금액으로 비교하시고 최저가 사이트,가격비교 사이트까지 가셔서 꼼꼼히 비교하시는 김에
메모리도 어디건지 그런것도 꼼꼼하게 확인 해 보세요.
중요한 것은 카메라 가격이 아니라 합산된 가격입니다. 





사실 제가 글을 이렇게 적는다고 해서 
저의 매출에 도움은 거의 안 된다는거 알지만 완전히 상업적인 블로그가 아니다보니 좋은 뜻으로 좋은 정보일거 같아 적게 됐어요.^^


그리고 설명절 즐겁게 보내시고
2012년 하시는 일 모두 잘 되길 기도 할 께요.
새해 복많이 받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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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황팽
2011.07.14 11:20

보호되어 있는 글입니다.
내용을 보시려면 비밀번호를 입력하세요.



개인적으로 가장 싫어하는 사람들 중에 하나가
똥씹은 표정으로 있는 쌩초보들에게 어려운 용어로 억지로 설명하는 사람과
쌩초보에게 그들의 사정은 전혀 고려하지 않고 5D MK II에 24-70이 좋다고(누가 좋은지 모르나,,) 권하는 
이런 사람들 정말 싫어한다.

손님에게 판매 할 때 기능에 대해 설명하면
"한 귀로 듣고 한 귀로 흘려라."라는 말을 몸소 실천하시는 손님들도 있고
초보답지 않게 잘 알아 들으시는 분들도 있지만
역시 설명하기 어렵다.

그래서 이번에도 역시 쉽게,,,,





요즘 가장 많이 고민 하는 게
미러리스 카메라로 할 지 DSLR로 할지 몰라 갈팡 질팡하는 젊은이들은
물론 지금도 기하급수적으로 늘고 있죠.
이런 분들에게 나름 쉽고 명쾌하게 답변 드릴께요.





다들 미러리스 카메라, 하이카메라가 아니라 하이브리드카메라 해서
그렇게 부르고 있는데 뭔지는 모르고 남들 따라 그렇게 부르고 있는거 맞죠??

요즘 미러리스 카메라와 하이브리드카메라는 같은 의미로 부르고 있는데
전 장르나누고 미러리스가 맞냐 하이브리드가 맞냐 이런거 별로 안 좋아하는데
개인적으로는 미러리스로 부르고 있어요.
왜냐하면 미러리스라는 이름이 이 카메라의 특징을 가장 잘 나타내주는 말인데

사진 한 장 보면서 설명 드릴께요.

왼쪽에 보이는 카메라는 우리가 흔히 얘기하는 DSLR이다.
오른쪽은 최고의 미러리스 GF1의 모습이다. 

빨간 글씨로 써져 있는 부분이 미러라는 건데 미러리스 카메라는 저 미러가 없는 걸 얘기한다.
어때요? 쉽죠?


사실 이 미러리스의 원조는 필카의 RF가 아닌가 하는데

 왼쪽이 미러 있는 카메라 오른쪽이 미러 없는 카메라.
의미는 약간 다르지만 그 유명한 라이카 M6도 미러리스라고 부르기에 무리는 없지 않을까요??



여기까지 지루한 얘기 그만두고 결론만 확 말씀드리면,


이런 분들은 미러리스 카메라 사세요.
1.휴대성 강조.
-미러가 없어 카메라의 크기를 줄일 수 있어 작아진 크기 때문에 휴대하기 편하고 렌즈도 작고 가볍다.
 

2.예쁜 카메라 주세요.
-난 카메라 살 때 디자인 예쁜거 사라고 굉장히 강조 하는 편인데 초보들이 내 의견으로 그나마 판단 할 수 있는
기준이지만 디자인보고 샀다고 하더라도 후회하는 사람 별로 못 봤다.
 

3.화질.
아무리 휴대하기 편해도 화질이나 성능이 좋지 않다면??
DSLR보다 떨어지긴 하지만 

미러리스 카메라와 DSLR을 화질이나 성능적으로 비교하는건 의미가 없다 생각하고
화질차이가 나더라도 절대 비교 할 수 없는 정도로서 일반적인 용도로는 전혀 불편함 없이 사용 할 수 있다.

미러리스 카메라 이런건 좀 불편해요.
1.렌즈의 한계.
-렌즈가 교환되긴 하나 선택의 폭이 너무 좁다. 저도 렌즈 하나만 쓰는데 가끔 불편 할 때가 있지만 그냥 무시하긴 합니다.
옛날에 나온 필름카메라용 렌즈에 변환아답터를 사용 할 수도 있지만 아답터 비용도 있고 노출이나 초점맞추기등 좀 불편해요.




불편한걸 찾으면 더 있지만 가장 중요한 거 하나만 적었어요.
그 외에도 불편하거나 의견 있으면 언제든지 댓글 환영 해요.


DSLR의 장점
간단히 얘기해서
휴대성은 조금 떨어지지만 화질과 성능은 미러리스카메라보다 좋고 이 렌즈 저 렌즈 교환 하고 싶으면 DSLR적극 추천한다.
즉 미러리스의 반대??

 


그리고 제 트친님들의 미러리스카메라와 DSLR카메라에 대한 의견입니다.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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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황팽
여지껏 필름카메라 구매 방법에 대해 포스팅을 안 한걸 발견 하고 부랴부랴 글을 적습니다.
쩝 원래 즉석에서 적는 편이라 여전히 주옥같(이 허접한)은 글 기대하세요. +_+



 요즘도 필름 카메라 구입 하는 분 있습니다.
꽤 많습니다. 하지만 입문자들에게는 필름카메라이던 DSLR이던 결정하기 쉽지 않죠.
필름카메라 고르는 과정에서 누구나 한 번쯤 궁금해 봤을 만한 질문 딱3개에 대한 답변 정리 했습니다.
가장 중요한 "총알"은 과감히 안 적었음.


1.렌즈 교환 고민은 하지 말자.
DSLR은 이 렌즈, 저 렌즈 교환을 많이 해서 카메라 선택하는데 렌즈 호환성이 중요한 요소 중에 하나라서
A라는 브랜드의 DSLR을 사고 싶어도 렌즈 구하기 힘들고 값도 비싸 피하라고 말씀드로 드리고 그런이유로 구매를 피하시는 분들이 많을
만큼 DSLR에서 렌즈 호환성은 상당히 중요한 요소이죠.
하지만 "필름카메라"는 사용하시면서 렌즈 교환은 거의 하지 않아 렌즈 호환성 걱정을 하실 필요가 없을거 같애요.
그리고 캐논,니콘,펜탁스,미놀타등을 막론하고 원하는 렌즈가 있는데 절대 못 구할 걱정은 안 하셔도 될거에요.
웬만한 "필름카메라 마니아"아니면 렌즈 교환 하실 일 없으니 렌즈 때문에 사고 싶지도 않은 카메라 사실 필요는 없다고 확신해요.



2.디자인 신경쓰기.
 "카메라 고를 때(특히 "필름카메라") 뭘 가장 중요하게 생각해야 할 건 뭐냐?"라고 물어 보고 거창한 대답을 기대하는 손님,지인등등에게
저는 퉁명스럽고 간단하지만 정말 중요한
"예쁜거 사세요."라고 답변하면 그 실망스러워 하는 표정이란,,,,,-_-
사실 "필카"사시는 이유중에 많은 이유중 하나는 "카메라가 예뻐서,,,"인 점을 감안 하면 완전 동떨어진 답변만은 아닌거 같죠?
또 카메라 사는거 어렵겠지만 너무 어려워 하지 말고 그냥 옷 사는 느낌으로 비교해봐서 예쁜 카메라 사시면 된다고 말씀드리고 
이것때문에 심하게 후회하신 분들 단 한 분도 못 봤어요^^ 제 생각이 어떤가요??ㅋㅋㅋ
그리고 사실 완전 초보분들에게 (저도 비교하기 힘든) 색감을 비교하고 기능을 비교해서 구입하기란 너무 어려운 문제죠.
그래도 가장 쉽게 판단 할 수 있는 부분이 바로 이 "디자인(외관,모양)"이라서 "가격"과 함께 강조하는 부분입니다.
이런 예쁜 카메라 얘기 하는 거죠?? 



3.가능하면 50mm렌즈로,,
 DSLR도 그렇지만 "필카"도 카메라종류보다 렌즈 종류가 몇 배는 더 많긴 하지만 1번에서도 말씀드렸듯이 렌즈로 고민 할 필요는 없긴 하지만 
언급했듯이 주로 렌즈 하나만 사용 한다는 얘긴데, 그런만큼 어느 정도 전천후 렌즈를 쓰시는게 좋다는 말씀입니다.
보통 50mm는 렌즈가 밝아 실내,실외에서도 촬영하기 좋고 일반적으로 줌되는 렌즈보다 선예도가 좋다는 평가가 있지만
줌이 안 돼 불편한 면도 있긴 있고 반대로 35-70같은 줌렌즈들은 50mm렌즈보다 가격은 저렴하고 풍경및 망원 촬영에도 좋긴 하지만 눈에 띌 정도는 아니지만 선예도가 약간은 떨어져요. 만약 같은 기종이면 50mm보다 35-70이 좀 더 저렴 할 테니 가장 중요한 가격적인 면을 고려하셔야 되는
경우라면 35-70mm렌즈 선택하셔도 괜찮으니 절대적으로 50mm를 고집 하실 필요는 없어요.



몇 가지 중요하다고 생각되는 요소를 적었는데, 많은 도움 되었으면 해요^^



위에서
배운데로
필름카메라 구입해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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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황팽
 얼마전 가게문을 열기도 전에 손님들이 가게 앞에 기다리고 계셔서 엄청 반가운 마음에
"네 어서오세요. 뭐 보여드릴까요?"
"오픈마켓에서 5D mark II보고 왔는데 사려고요."
"엥??????????? 오픈마켓이요? 전 오픈마켓 안 하는데요."
이 내용으로 몇 번 얘기 해 보니 결론은 오픈마켓에 전화번호는 다르고 제 상호와 주소는 동일하게 하고
요즘 가장 인기 좋은 캐논5D mark II, 니콘D700등을 말도 안 되게 저렴하게 올려 놨다고 해서
검색 해 보니 제가 파는 시세보다 약40만원 이상 싸게 올려 놨더라고요.
그래서 그 날 하루종일 그 사기꾼때문에 저에게 전화 와서 여러명과 통화를 하고 불행히도 입금하신 분이 2분이나 계신데
2분 합치면 금액이 500만원이 넘는 금액이에요.
물론 전화번호는 제 전화번호가 아니었지만 주소로 검색을 해 전화를 하셨는데 모두 물건 없거나 사기인 줄 아시기는 했는데
혹시나 해서 전화를 하시는 통에 약간의 짜증이 -_-;;


이런 사기의 방법을 보면

1.일단 누구나 물건을 등록하기 쉬운 오픈마켓에 무차별적으로 저렴하게 물건을 말도 안 되는 가격으로 올린다.
2.재고가 많지 않다고 빨리 구매 하라고 사람을 애닳게 한다.
3.오픈마켓에서 금지된 현금 구매시 10%할인 등으로 현금 구매를 유도한다.
4.현금구매를 유도하면서 이 핑계 저 핑계 대면서 오픈마켓 계좌가 아닌 개인 계좌로 입금 할 것을 유도한다.

생각보다 단순하지만 여기에 넘어가면 큰 금액이기 때문에 피해가 막심하죠.


피해를 막는 방법은 의외로 간단합니다.
1. 싼게 비지떡이다.
제가 장사시작하고 나서 더욱 확실해진 "신념"이라고 할까요? 싸게싸게~~에 노이로제 걸린 장사꾼으로 단1%의 거짓도 없이 말씀드리면
남대문,용산,테크노마트 모든 곳에 들어가는 원가는 98%이상 같애요. 좀 싸게 들어 간다 해도 정말 미세한 차이 라서 싸면 일단 의심부터 하시면 됩니다.

2. 현금 구매시 무조건 오픈마켓 계좌로,,
저런 곳에 전화 하면 재고가 없으니 빨리 입금 부터 해라 이런식으로 개인계좌로 입금을 유도하는데,
이런 경우는 300%사기이고 돈 찾기도 힘들어요. 저도 가끔 저런 경우 장난치는 셈치고 오픈마켓 계좌로 입금해서
물건 보내 달라고 장난치면 전화 그냥 "툭"끊어 버려요. 입금을 하더라도 저~~~얼대 개인계좌로 하지 마세요.



조금 더 침착하면 막을 수 있는 사기들,
"세상에 공짜는 없다."라는 명언을 뼛속까지 팍 새겨 이런 불미스러운일 안 생기길 바랍 뿐입니다.
도용당한 제 입장에서 금전적인 피해는 없지만 몇몇 분들에게는 안 좋은 이미지도 심어 질것이고
경찰서에서도 전화오고 스트레스 받을일이 한 두개가 아니더라고요.
제 스트레스는 제가 감수 할테니 부디 현명하고 기분 좋은거래 하시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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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황팽
 하늘이 높고 청명한 가을같은 6월이네요.
점심 드시고 조울조울 하고 계시죠? 제가 그러고 있어 '이러면 안 되겠다!'싶어 그 동안 벼뤄오던 블로그 글을 쓰려 합니다.


예전에 비슷한 글을 쓰긴 했으나 이번 글은 사기를 방지하고자 글 을 씁니다.
카메라 업계에 발담금지 어느 새 7년이 지나가는동안  별로 길지 않은 고작7년 동안 업계는 인터넷과 더불어 정말 많은 변화를 지켜 보았네요.
그 중에서 가장 큰 변화는 인터넷으로 인한 소비자들의 구매 방법의 변화라고 생각하는데,
7년도 아닌 불과 4년 전만 해도 많은 분들이 '카메라 사려면 일단 남대문(오프라인)으로,,'라는 생각으로 중고를 구하던 신품을 구하던
일단 매장으로 나오는게 기본이었지만 요즘엔 신품은 물론 중고제품까지 인터넷으로 알아서 구해 사용하시는 분들이 많이 있으시더라고요.
인터넷 장터는 아무래도 얼굴을 볼 수가 없어 좋은 분도 많지만 사기꾼도 많아 많은 분들이 금전적인 피해를 입고 계십니다.
그래서 이번에는 그런 사기를 방지하고자 글을 적을께요.




1.안전거래 사이트는 문자로 계좌번호를 보내지 않는다.
 사기꾼들은 주로 "캐논5D mark II삽니다" 라는 글을 보고 접근을 합니다.
그런 글에는 주로 거래하고 싶은 지역이 적혀 있는데 사기꾼들은 당연히 그 지역과는 다른 곳이라고 거짓말을 하죠.
그래서 안전거래로 거래해야 사기를 방지 할 수 있다 라는 것쯤은 요즘엔 당연한 거라서 안전거래 사이트로 거래 하자고 요청하면
예전 사기꾼들은 "그런거 못한다."라고 거부를 했지만 요즘엔 흔쾌히 그러자고 대답을 합니다.
정말 친절한(?)사기꾼들은 안전거래를 이용해 본적 없는 사람들에게는 전화통화로 이용 방법까지 차근차근 설명해주고
마지막에는 사려는 분 전화로 자기 계좌번호가 적힌 문자를 보내줍니다.
저도 안전거래 사이트로 거래 해봤지만 절대 문자로 계좌번호를 보내지 않습니다. 보통 아이디를 만들면 자기 앞으로 계좌가 하나
생기죠. 가끔 안전거래 사이트 자체를 그럴듯하게 만들어 사기치는 놈들도 있는데 안전거래 사이트도 "유니크로"나 "세이프유"라는 큰 
사이트를 이용 하실걸 권해 드립니다.


2.무조건 직거래.
그래도 안전거래가 탐탐치 않으면 무조건 직거래를 하시는게 마음 편하죠.
직거래 하실 때 주의 점은  요기 참고 해주세요.

3.사기꾼 검색 사이트를 이용하라.
인터넷 사기 피해가 많이 늘어나서 사기꾼 검색 하는 사이트 "더치트"라는 사이트가 있습니다.
저는 개인적으로 물건이 필요해서 개인거래 장터를 이용 할 때는 습관적으로 저곳에서 전화 번호 계좌번호등을
조회 해보는데 사기꾼들의 개인정보를 입력하면 신고된 사람들 같은 경우는 그 화려한 경력이 주르륵 검색되는 걸 확인 할
수 있어요. 


이 외에도 자꾸 거래 장소를 바꾼다거나 계좌를 바꾼 다거나 횡설수설 한다거나등등
의심되는 행동이 있으면 욕심 갖지 마시고 거래 하지 않으시는게 가장 좋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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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황팽
 지난 번 "카메라 구입시 꼭 하지 않아도 되는 말들"에 반대되는 "카메라 구입시 하면 좋은 말들"입니다.
카메라 사실 때만이 아니라 모든 물건 살 때로 응용하셔도 됩니다.


 손님들에게 물건 판매하면서 느낀 점은 판매원,장사꾼들도 손님하기 나름이란게 많이 느껴지는데
기분 좋은 손님들은 마진이 있어서 기분 좋은의미보다는 오히려 마진은 없어도 그 사람과의 거래와 대화자체가
기분 좋은 경우도 꽤나 있어요. 물론 이런 손님은 기본적인 매너와 사람을 잘 다루는 특징이 있지만
우리도 후천적인 노력으로 어느 정도 이 정도 수준까지는 갈 수 있으니 안심하세요.




1.옆가게에서 얼마까지 맞춰 준다는에요!
카메라 특히 DSLR은 악세사리의 종류로 가격이 변화 무쌍하게 변화며 악세사리 추가냐 아니냐에 따라서 팔 수 있냐 없냐가
결정될만큼 악세사리는 카메라 구입하는데 많은 영향력을 주며 편법을 쓸 수 있게 해주죠.
카메라 장사꾼의 눈으로 보니 카메라 구입 하실 때 3시간이상 발품을 팔며 알아보시는 분들도 있는데 저~~얼대 추천 하는
방법은 아니고요. 이렇게까지 할 필요는 없고 몇 군데만 비교하시면 되는데 A에서 똑같은 구성으로 가격 알아보고
B에서 가격 알아 보고 C정도까지 가격 알아 보시고 본격적인 구매 들어 가시면 되는데, 판매원이 내가 요구한 구성의
견적을 뽑아주면 가격이 대충 얼마 정도 아는 상태에서 조금이라도 더 싸게 사고 싶으면 이 말을 한 마디 툭 던져보라.
"옆 가게에서는 얼마까지 맞춰준다는데요,,," 라고 하면 정말 손해 안 보면 최대한 맞춰 주려고 하는 판매원의
모습을 볼 수 있을 거에요. 물론 저도 그렇고요.ㅠㅠ;;
참고로 주의사항은 "인터넷에서 얼마에 나오는데,,,,"이런 건 크게 효과가 없을거 같습니다.


2.소개많이 시켜 줄께요.
 어느 정도 흥정과 구입결정이 되고 최종 가격 굳히기에 들어 갈 때 마지막 승부수를 띄우기 위해
많은 분들이 하시는 "자주 올께요, 동호회 만들어서 동호회 회장인데 회원이 몇 명이다, 카메라 정말 좋아한다."라는 말들은 사실 저도
크게 신뢰하지 않는데 그래도 꽤나 신뢰하고 최종 가격 굳히기에 그나마 도움 되는 말은
"소개 많이 시켜 드릴께용."은 비슷한 의미고 작은 차이지만 그나마 신뢰도도 있고 진짜가 아니라고 해도 판매원이 들어도 기분 좋은
말인거 같애요.



3.칭찬은 업자도 춤추게 한다.
 이건 지난 편의 "호응을 하지 말아라."와는 비슷하면서도 다른 의미라고 생각하는데,
판매원들,장사꾼들도 사람인 관계로 칭찬 듣는거 좋아합니다. 머리에 뿔 나있을거 같은 무서운 용팔이들도
실제 만나서 얘기해보면 저는 성선설이라고 생각하는 주의라서 그런지 몰라도 '나쁜 사람은 없구나,'라는 생각이 들 정도로
괜찮은 사람들이 많이 있어요. 이런 사람들도 어려보인다. 친절하다. 목소리 좋다. 등등
기분 좋은 칭찬을 하면 안 좋아 할리가 없을 만큼 단순하다고 해야 할까. 판매원이 기분 좋은 상태에서는 모두 기분 좋게 거래
할 확률이 아무래도 좀 높아지겠죠?




여기저기에서 하도 안 좋은 얘기들만 들어서
잔뜩 경계하는 마음은 이해하나
저의 경우도 안 팔아도 기분 좋은 손님과 (티 내지는 않지만)팔아도 기분 나쁜 손님이 물론 있어요.
물론 팔아 준것만 해도 너무 감사하긴 하지만 기왕 구매 하는 거라면 어느 쪽을 선택하시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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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메라 구입시 꼭 하지 않아도 되는 말들.
-DSLR초보. DSLR렌즈 쉽게 알고 쉽게 구매하자. (기본편)
-중고카메라 개인거래시 "꼭"주의 해야 할 3가지.
-중고카메라,렌즈 구입 후 반드시 해야 할것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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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황팽


구입을 앞두고 있는 초보분들이 제 글을 읽고 많은 도움을 받았다는 글 보고(진짜?? 아니 그냥 그랬으면 좋겠다고.)
머리를 쥐어 짜가며 글 하나 적습니다. 아하하하.


이 글을 쓰는 목적은
1.100만원짜리 렌즈를 102만원,103만원에 안 사게 하기 위함이 아니라 20만원 짜리 렌즈를 40~50만원에 
안 사셨으면 하는 마음에 적는 글입니다.

2.오늘 글은 남대문,용산,테크노마트등 매장으로 나가서나 또는 그런 판매점으로 전화를 해서 구입하는 경우에 해당하는 내용입니다.

3.모든 초보분 그러신건 아니고 또 모든 판매점들이 그러는건 아니니 이것도 절대 참고해주세요.


손님들이 오시면 상담을 해드립니다.
아무래도 장사이다 보니 카메라 매장만이 아닌 모든 장사하는 매장에서는 아무래도 마진이 중요 할 수 밖에 없고
마진 좋은걸로 팔고 싶은 마음이 있는건 당연합니다.
손님들과 몇 번 대화 나눠보면 대충이지만 파악 되는 손님이 있고 그렇지 않은 손님도 있어 긴가민가 하는 경우에
손님들께서 간단히 내뱉은 이런말을 들으면 '지화자.'를 외치는 판매원들이 많이 있는데
어떤 말들인지 몇 개 적어봤습니다.





1."좋은 렌즈 좀 추천해주세요!"
 당연히 판매원들의 역할이자 의무이지만 이런말 들으면 양의탈을 쓰고 있다가도 금새 늑대의 탈로 바꿔 쓰고 싶은 충동이 일어 난답니다.
즉 잘 모른다고 판단해 이 때부터 비싸게 받을 생각을 하는거죠.
제가 보기에 판매원들 귀에는 이렇게 들리는거 같습니다. "(마진)좋은 렌즈 좀 추천해주세요!"라고 듣는 판매원들은
이상한 렌즈를 스윽 내밉니다.
해결 방법은 여기 --------> 해결방법임 


2."사실 저 하나도 몰라요."
이거 역시 전혀 할 필요 없는 말이라고 생각해요.
이런 고급정보를 판매원들에게 왜 제공을 합니까???
처음에 잔뜩 긴장하고 경계하고 갔지만 생각보다 인상좋고 친절한 아저씨들,
말도 잘 통하고 유머감도 있고 '믿음가는 사람이다.'라고 긴장감과 경계를 스르륵 풀고 나서 나오는 말인거 같습니다.
이 말의 해결방법은 특별히 없고 그냥 이런 말을 아예 내뱉지 않으시면 됩니다.

3.호응을 하지 말아라.
 말빨 좋은 판매원들의 청산유수같은 말에 빠져서 넋놓고 있을 때
자연스레 호응을 하게 돼죠.
"아~~~"
"예,,,,"
"오와오와."같은 긍정적인 호응은 판매원들을 더 춤추게 한답니다.
물론 실컷 호응하고 판매원들에게 '이 손님은 90%이상 산다.'라는 확신을 갖게 한후
다음에 오겠다고 하고 그냥 가는 고수들도 있긴 하지만 우리가 하기엔 너무나 어려운 방법이 아닐 수 없죠.




제가 쓴 글 읽어 보니 판매원들을 너무 무섭게 묘사했네요.ㅎㅎㅎ
물론 저도 판매원이다보니 가끔 이런 경우가 있어 혹시나 해서 적은 글이니
너무 경계하지 않으셔도 됩니다. (실컷 얘기해놓고 이건 또 무슨 경우.ㅠㅠ)

부디 참고하셔서 역시나 조금이라도 그런 안 좋은 피해를 방지하고자 적었습니다.^^

또 다른 말들 있으시면 언제든지 댓글로 부탁드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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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황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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