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스냅2012.04.14 16:52




합정역 앞에 있는 자전거 가게.


홍대 근처 산다면 이런 자전거 하나 사서 살랑살랑 산책 다니면 좋을거 같애요.

대부분 저같은 생각이 있어서 그런지 이런 자전거들을 많이 볼 수 있어요.





내가 좋아하는 "샬롬헤어"앞에 있는 자전거.






<Leica M3 + 35mm F2.0 summicron 1st for M3>


M3의 다른 사진 보기 클릭!!


나에게 유일한 휴일.

일요일 아침.

교회 가기전 가장 만만한 홍대 근처를 한 바퀴 돌았어요.

자전거 프로젝트를 한 것도 아닌데

1롤 약36장의 사진 중에 자전거 사진이 무려 4장이나 찍혀져 있더라고요.

내일은 일요일.

사진을 찍지는 않더라도 

'이번 주 일요일에는 어디가서 사진 찍지?'라는 생각을 하는 습관이 생겼어요.

"내일은 어디로 갈까요?"


블로거님들은 어디로 사진 찍으러 가시나요?







하이카메라는 일요일 휴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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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황팽
사진/스냅2012.01.06 17:30




블로그 이웃님들 새해 복많이 받으세요.
2012년 첫 글이네요.
오늘 올리는 사진은 지난 여름 
파나소닉GF1으로 찍은 한강 사진의 필름 카메라 버전이라고 보시면 될 거 같애요.
그래서 거의 비슷한 구도의 사진도 있으니 둘이 찬찬히 비교해보시는 것도 좋아요.
벌써 반년 가까이 안 올린, 못 올린 사진인거죠. 저좀짱이죠? 




조금만 걸어도 땀이 뚝뚝 떨어졌던 무더운 여름이었죠.
어떤 필름인지 기억은 안 나는데 유통기간이 지난 필름아니면 다른 문제가 있었는지
사진이 80년대 느낌으로 나왔네요.
특유의 라이카렌즈 색감은 아니었지만 이런 뜻하지 않게 전혀 예상치 못 한 이런 결과물을 보여주는게
필름카메라 쓰는 재미가 아닐까 해요. 조금의 실수도 용납하지 않는 요즘. 이런 필름 카메라적인 마인드도 괜찮네요.









60~70년대 비약적인 경제 발전으로 한강의 기적을 바탕으로
80년대 한강을 중심으로 아파트 건설이 한창 진행중이다.

그 한강에서 한가로이 낚시를 하고 있는 서울 시민.



입주를 기다리고 있는 완공된 아파트.
이미 연예인,정치인,정재계의 사회 부유층들이 입주한다는 소문에 아파트값은 천정부지로 치솟고 있다.






경제 발전으로 인해 늘어난 여가생활을 반영하듯 한강에서도 여가를 즐길 수 있는 기구들을 심심치 않게 볼 수 있다.






미풍양속을 해치고 한강을 더럽히는 바퀴벌레들.
저 바퀴벌레들은 평생 없어지지 않을 거라고 예상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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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황팽
사진/스냅2011.07.10 14:00

날 쳐다본건 아니겠지?
사랑은 더위도 피해가는 것일까?
제발 아니라고 말해줘.
 

<Leica M3 + 35mm F2.0 summicron 1st for M3>


*35mm F2.0이지만 거리도 꽤 떨어진 상태였고 나름 전신아웃포커싱이 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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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황팽
사진/스냅2011.07.08 16:18


저 줄기가 어떻게 나왔는지 모르지만
저걸 잡는 어리석은 사람이 되지 말자.



*내일부터는 우리들의 힘. "주말"이네요.
 장마녀석이 어떻게 나올지 모르지만 개의치 말고 즐거운 우리들만의 주말 보내자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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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황팽
사진/스냅2011.01.07 15:02


동네 구석에 있는 미술학원.
아이들의 다양한 작품들이 자동으로 셔터를 누르게했다.







동네 쉼터.
무더운 여름 이곳에 있으면 잠이 솔솔 올거 같다.



정말 편해 보이는 길냥이!!
사실 이런게 걱정되어 보이는건 우리 인간들밖에 없을 것이다.



골목길 이곳저곳 다니다보면,
화분이 참 많다.
또 다른 개성의 표현과 많은 것을 이웃과 공유 할 수 있는 이런 생각들이 좋다.




문 열때마다 "끼이읶~~"소리가 날거 같은 무거운 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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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황팽
사진/스냅2011.01.07 15:02


동네 구석에 있는 미술학원.
아이들의 다양한 작품들이 자동으로 셔터를 누르게했다.







동네 쉼터.
무더운 여름 이곳에 있으면 잠이 솔솔 올거 같다.



정말 편해 보이는 길냥이!!
사실 이런게 걱정되어 보이는건 우리 인간들밖에 없을 것이다.



골목길 이곳저곳 다니다보면,
화분이 참 많다.
또 다른 개성의 표현과 많은 것을 이웃과 공유 할 수 있는 이런 생각들이 좋다.




문 열때마다 "끼이읶~~"소리가 날거 같은 무거운 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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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황팽
사진/스냅2010.10.20 10:27

보통 필름카메라속에 필름들은 꽤 오랜 기간 그 카메라 안에 들어가 있죠.
그래서 나중에 스캔해서 보면 이게 언제인지도 모르고
한 꺼번에 5~6롤 씩 몰아서 스캔하다보니
사진보면 이게 무슨 카메라로 찍은지 갸우뚱 하는 경우도 종종이 아니라 자주 있기도 하고요.

이번 필름 같은 경우도 이 사진을 찍었을 때 이 사진을 왜 찍었는지 는 기억 나는데
도무지 어떤 카메라로 찍었는지 기억이 나지 않아서
현상했던 모든 사진들을 바탕으로 짜 맞춘 결과 이 카메라로 찍었다는 잠정적인 결론.
(카메라 장사하는 사람이 이러니 신뢰도 급 떨어지겠지만,,, 음 사실 필름만 보고 사진 판단하기 보통이 아닌거 아시죠?ㅋㅋ)

필름이 오랫동안 카메라 안에 들어가 있다보면 다른 필름으로 찍고 빨리 현상하고 싶은데
남은 필름 다 찍으려면  시간이 더 걸릴거 같고 해서 필름 소진하는 저의 방법은
집안 출사 입니다. 


집이 시원해서 에어컨이 없는 우리집의 유일한 냉방기기.
여름동안 수고했어!




젊은 시절의 열정으로 가장 대표되는 그 이름 "먼지 쌓인 기타."




난 집에서 라면 하나 안 끓여 먹는데
도대체 누가 저렇게 많이 먹는거지??



이런 사소하고 보잘것 없는 스냅 개인적으로 선호해요.




이런 시시한 걸로 필름 소진하고 나서 다른 필름으로 기분 전환했지요.
그 필름은 또 언제 블로그에 올라 갈까.

아~~무한 게으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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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eica M3 + 35mm F2.0 summicron 1st for M3.>
문래동.



<minolta X-700 + PC ROKKOR 50mm F1.4>
어딘지 기억 안 남.



<minolta X-700 + PC ROKKOR 50mm F1.4>
상수.


<minolta X-700 + PC ROKKOR 50mm F1.4>
상수.


<minolta X-700 + PC ROKKOR 50mm F1.4>
홍대.


<minolta X-700 + PC ROKKOR 50mm F1.4>
상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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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eica M3 + 35mm F2.0 summicron 1st for M3.>
문래동.



<minolta X-700 + PC ROKKOR 50mm F1.4>
어딘지 기억 안 남.



<minolta X-700 + PC ROKKOR 50mm F1.4>
상수.


<minolta X-700 + PC ROKKOR 50mm F1.4>
상수.


<minolta X-700 + PC ROKKOR 50mm F1.4>
홍대.


<minolta X-700 + PC ROKKOR 50mm F1.4>
상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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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황팽
 라이카를 한 놈들이려고하니 얼마나 많은 고뇌의 시간을 가지고 고민을 했는지,,,,
1,000만원 2,000만원 짜리 라이카도 팔아봤지만 현실적으로 내 손에 쥘 수 있는 바디를 고르다가 선택한 M바디가 바로 이 "M3"
무엇이든 만듦새 좋은 제품을 좋아하는 개인취향에 가장 맞는 카메라.

 라이카 카메라 메고 다니는 분들은 "라이카는 뭐가 좋아요?"라는 질문을 수 도 없이 받을 것이다.
카메라 장사하고 이 M3까지 메고 다니는 나는 오죽 많이 받아본 질문이라 귀찮긴 하지만 나름 성의껏 대답한다.
"왜 좋은건 모르겠고 상당히 만족감이 높다고,,,"
솔직히 왜 좋은지 모르겠다. 부끄럽다. 그렇다고 블로그에서 물건 팔 때처럼 그런 멘트를 쓰고 싶지 않아서 솔직히 얘기한다.ㅎㅎ
부끄부끄부끄부끄 부끄러워요.
성능이 좋아서 좋다고 느끼는 건지, 아니면 만족도가 높아서 좋은건지 음 잘 모르겠다.
그런데 나 같은 경우는 정말 많은 카메라를 만지작 거리고 테스트 해보고 점검 하는 일을 하고 있는 관계로 라이카M바디 특히 M3를 만져 
보니 다른 카메라와 확실히 다른 느낌이 손끝에 전해 진다. 단지 그 느낌이 좋다는 건 확실하게 얘기 할 수 있다.
그 느낌이 뭐냐고 물어 보면 카메라 한 100대 만져보면 알 수 있다 라고 대답하고 싶다. >_<

실제 사용하는 구성.
Leica M3 + 35mm F2.0 summicron 1st for M3


별도의 노출계를 들고 다녀야 할만큼 불편하다고 생각하지만 실제로 그렇게 불편하지는 않은 카메라지만
노출계가 없어서 그런지 잔고장이 없는 카메라.
35mm렌즈를 끼우면 별도의 파인더를 장착해야 할 만큼 불친절한 카메라.

함께 구경해요!
잘 모르셔도 돼요.
점점 좋아지는 저의 제품 사진 촬영 술 때문에 
"예쁘다, 예쁘다."라고 세뇌 당하기만 하시면 돼요.


정말 초간단하죠?
사실 M3중에 저 셀프타이머가 없는 버전도 있답니다.
셀프타이머마저 없다면 얼마나 더 휑~할까요.



렌즈는 50mm F2.0 summicron DR렌즈인데 라이카는 이 렌즈 명칭과 세대때문에 
많이 들 어려워 하시는데,,,
사실 좀 복잡하고 어렵습니다. 
잘 아시네요.



개인적으로 가장 좋아하고 선호하는 M3의 각도에요.



필름 rewind레버 인데 이 M3는 초기형 버전이라 저 빨간색 점이 한개 밖에 없네요. 
중기형이나 후기형을 자세히 보시면 2개인걸 보실 수 있을거에요.
그리고 로고와 샬라샬라 각인 된 저부분이 가장 예쁘죠.



좀 날카로우신 분들은 무언가 좀 다르다고 느끼실거에요. 셔터 스피드가 좀 어색하죠?
1950년대에 나온 많은 카메라들은 유럽식 표준규격을 따라서 저렇게 나가고
요즘은  1,2,4,8,1530,60,125 이렇게 미국식 규격으로 나가는데 초기형 다음에 나온 M3들은 모두 미국식 규격으로 나왔답니다.
그리고 요건 초기형이라서 더블스트록이라 해서 와인딩도 2번해야 하는 단점이 있는데 실제로 써보면 굉장히 편하다고 하네요.


 
메끈한 그녀!!




카메라의 로망 젊은이.
후기형의 젊은이 표기는 검정색이고 좀 더 세련됐지만
초기형의 빨간 젊은이가 더 예쁘네요.






노출 지원이 안 된다고 하면 "그게 뭐야?"라고 물어 볼 만큼 너무 편한 카메라가 득실거리는 요즘 쓰기에 너무 불편한 카메라.
난 M3로 언젠가 결혼해서 나올 내 아이의 전담 카메라로 사용하고 싶다.
더욱 소중한 어린시절을 추억하기 위해서,,,



M3로 찍은 사진 중에 마음에 드는 사진 몇 장.(포토샵X,원본 resize)

내 아이를 찍고 싶게 만든 결정적 이유.
지금은 뛰어 다녀서 저렇게 얌전히 앉고 있기도 힘든 이쁜 조카와 무언가를 진지하게 전수해주고 있는 고부.


날 설레게 하는 유일한 그 곳!
제주도.


나는 불편해 보이는데
아랑곳하지 않는 고양이.



노곤했던 휴일 한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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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황팽
사진/스냅2010.03.19 15:53

"햇살"이라는 단어가 참 예쁘다고 느껴지는 요즘입니다.
"햇살"같은 그대,
"햇살"을 머금은 미소등등

평생 쓸 일이 없는 저런 식으로 응용이 가능하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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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황팽
사진/스냅2010.03.16 15:02




70~80년생 세대들에게 공중전화기는 상당한 의미를 갖고 있죠.
정말 많은 사연들이 담긴 공중전화 박스.

부모님 몰래 나와 좋아하는 여자애 집에 전화도 했고
전화 오래 쓴다고 살인이 나기도 했고
어떤 아저씨, 아줌마들에게는 불륜의 용도로 사용도 되었고
길거리에서 공중전화카드 주우면 꽤나 쏠쏠했고,
지나갈 때마다 잔돈나오는 구멍에 손 넣어보면 생각지도 않은 동전이 남아 있는 등등



제가 모르는 여러분들의 공중전화 얘기를 들려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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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황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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