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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5. 2011.06.24 평소에 잘 하자. (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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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8. 2010.07.13 늘상 이래요,,,, (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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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0. 2010.04.06 아이폰]소심해진 개나리. (24)
a day/사진으로~2011.12.30 09:31


피곤함으로 시작된 하루.
그리고 피곤이 이어지는 장소.

아이폰4s.

iPhone 에서 작성된 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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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황팽
a day/사진으로~2011.09.09 16:00

개방된 장소라서 그런지
가게에 앉아 있으면 참으로 많은 사람들을 마주친다.
노숙인부터 정말 예쁜 아가씨들까지
그 사람들은 그냥 지나가지만 난 꽤 유심히 지켜보는데
그 재미도 마음속으로 쏠쏠히 재미있다.

그런 지나가는 사람만 있는게 아니라
흔히 나쁘게 말해서 "잡상인"도 엄청 많다.
크고 무거운 바구니에 칼국수를 메고 다니는 할머니,
순대 아줌마,바퀴벌레약 아저씨,보험 아줌마등등 수 많은 잡상인들이 활개치고 돌아다닌다.

가장 많은 잡상인 중에 하나는 바로 식당 전단지 나눠 주시는 분들.
전단지 놓고 갔는지 아닌지도 느낄 수 없을만큼 신속함과 스피드를 자랑한답니다.
그리고 캐피탈까지 손을 뻗친 이 곳. ㅋㅋㅋ

이런 것들은 그냥 버러야 한다.
그래서 펼쳐보지도 않고 그냥 쓰레기통으로.




가장 많이 받는 전단지 중 하나인 보험 아줌마,아저씨들 전단지.

어버니가 보험일을 하시기 때문에 그나마 이 분들에게 호의적인 태도를 보인다.
매일같이 하루에 몇 장씩 받으니 그 양이 꽤 많이 된다.
이런 물자를 아까워하는 나에겐 정말 신경쓰이지 않을 수가 없어
하루는 보험 아주마에게
"아줌마 저 이 내용 안 봐서 전단지 필요 없으니 주지 마세요."라고 했더니
웃으시면서 "그럼 그냥 이면지라도 써주세요."라고 하시는거다.

그 때부터 보험 설계사들의 전단지는 무조건 이면지행.
하지만 가끔 이면지로도 못 쓰게 양면 복사되어 있는 전단지들은
그야 말로 쓰레기. 


그 동안 차곡차곡 모은 전단지가 벌써 이만큼.
정말 유용하게 가끔은 주위 사람들이 이면지좀 빌려 달라고 할 정도로 
모두가 유용하게 잘 쓰고 있어요.

이거 보면
재활용 잘 하는 사람같이 느껴져 굉장히 뿌듯.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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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황팽
사진/스냅2011.09.06 16:30

"한강"은 
서울시민에겐 큰 의미가 있는거 같다.
"한강의 기적"이라고 불렸던 그 시절에도
그 덕을 보고 살아가는 우리들도.

시장님께서 한강을 워낙 사랑하셔서
많은 시민들이 이용 하게 해주셨네요.

요즘 같은 날
혼자 한강에서 맥주 한 잔 할 수도 있고
좋은 사람들과 산책도 하고
자전거도 하고 산책도 하고
낚시도 하고.



카메라는 가져갔지만 사진 찍을 목적은 아니었지만
한강의 일몰을 보고 가만히 있을 수 없어서 아이폰을 꺼냈다.



비슷한 구도에 비슷한 분위기.
귀찮아서 제자리에 앉아서 찍은티 너무 나나요? ㅋㅋ




그리고 사실 이날 한강의 목적은 
"치맥"
인원이 6명이라서 2명당 한 마리씩.
그리고 치즈가 넘실거리는 치즈케익도 있었다.




평소보다 일요일을 잡고 싶게 하는 그 장소.
"한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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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황팽
사진/스냅2011.08.30 16:00


사진 찍으러 돌아다니다 길거리에서 만난 녀석들.
요즘 감성의 상징 "고양이"
나도 이제 감성 쩔고 싶다.



평소에 =_= 눈을 하고 있다가
사진 찍을 땐 매의 눈을 한다. ㅋㅋ

멀리서 봤는데 
"엥~ 차위에 저건 뭐야?"하고 호기심삼아 다가갔는데
다름 아닌 고양이 차위에,,,, 저런거 처음 봤다.



오호. 고양이를 좋아하는건 아니지만
잘 찍어보고 싶긴 해서 길냥이들의 친구인 분들 참 부러웠는데,
'이제 나도 그렇게 되는건가?'라고 흥분해서 두근두근



이 동네 고양이 참 많고 굉장히 특이하다.
그리고 굉장히 대범하다.
버르장머리 없이 길 한가운데 서 있어?



내가 다가가자 그제서야 슬금슬금 자기집인것처럼 어디론가 들어 가는 녀석.



고양이들도 나처럼 어슬렁어슬렁 거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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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황팽
사진/스냅2011.06.24 11:56


아직도 사진 찍으러 간다고 하면
엄청난 경치와 특별한 곳에 놀러 갈 때만 찍는 줄 아는 사람들이 많은데
사진이란 도구를 일상에서 즐기는게 얼마나 즐거운 일인지 몰라 참 안타깝다.
그리고 이제는 그런 말 들으면 그냥 "아~~~ 네에~~" 이렇게만 대꾸하고 만다.






[아이폰 3GS]
너무 더웠던 지난 주 일요일.
보기만 해도 시원할거 같은 공간이다.




[파나소닉GF1]
차 주차하고 시간이 남아서 역시나 어슬렁 거렸다. 뒷짐지고.



[파나소닉GF1]
고속버스들이 줄 지어 서 있는게 예뻐 보여서 몇 장찍었는데
한 버스기사님이 그깟 버스 뭐하러 찍어요? 허허. 거리셔서 나도 역시 그냥 허허.




[파나소닉GF1]
아직도 못 봤다.
이 자식 빨리 봐야 하는데,,,,
여전히 귀여운가요?


[파나소닉GF1]
보기 좋다.
아이와 함께 하는 부모가 되길 소망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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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황팽


손님들과 마주하는건 내 일이다.

요즘은 손님과 마주하는 다양한 경로가 있는데
어제 택배로 한 손님과 인연을 맺었다.
카메라 판매 하려고 보낸 택배 박스에서 마주친 손님의 기분좋은 아부(?).ㅋㅋㅋ

박카스 두 병이 
"황팽님 가격 좀 잘 쳐주세요!!!"라고 말하는거 같기도 하다. 
결국 박카스의 속삭임에 넘어가서 생각했던 가격보다 조금 더 나오긴 했는데
앞으로 물건 보낼 때 저런거 보내지 마세요.
평소 냉정하기로 소문난 저도 판단력이 흐려진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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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황팽
사진/풍경2010.10.08 10:22

여수터미널의 아늑할거 같은 커피숍.
들어 갈 까 말까? 고민하시는거 같은 할아버지.



한강이 내려다보이는 아파트쯤이야 가볍게 웃어 줄 수 있는 바다가 내려다보이는 아파트.



이름마저 정겨운 돌산대교.
야경이 그렇게 좋다는데.



어머니가 태어나고 자란 그곳.
이라고 생각하니 왜 이리 짠하지.



뭘 신어도 넘쳐나는 이 간지. 어쩔껴?



서울 촌놈에겐 그저 경이로워 보이는 구름.
아무리 찍어도 질리지가 않는다.





<항일암>
끝없이 보이는 저 곳.
끝이 없는 저 곳.





블로그 하는 사람으로서 난 죄인.
그저 죄송합니다.
꾸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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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황팽
a day/사진으로~2010.07.13 16:59



분위기는 너무 다르지만 이들은 충분한 공통점이 있는 두 곳.





다시 찾은 이 곳!
자기 고집은 꺽지 않은 채
멋지게 성장한 이 곳.
그런 고집, 간지 나네요.





만들어진 음식에 많은 정성이 느껴졌다.




작가들의 50개의 작은 가게.




카페 안에 위치해 있는 어느 작가의 작업실.
이런 작업실이라면 일 진짜 열심히 할 텐데,,,
플랫274





두 곳에서 느낀건 이들이 하고 있는 것들이 유행일 수도 있지만
단지 유행을 따르고 있는게 아니라는건 이 공간에 있으면 누구나 느낄 수 있다.


By iPhon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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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 day/사진으로~2010.07.05 18: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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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 day/사진으로~2010.04.06 17:41




나 지금 나가도 되니??
날씨에 잔뜩 주늑든 "개나리"
"개나리"나와도 되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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