합정역 앞에 있는 자전거 가게.
홍대 근처 산다면 이런 자전거 하나 사서 살랑살랑 산책 다니면 좋을거 같애요.
대부분 저같은 생각이 있어서 그런지 이런 자전거들을 많이 볼 수 있어요.
내가 좋아하는 "샬롬헤어"앞에 있는 자전거.
<Leica M3 + 35mm F2.0 summicron 1st for M3>
나에게 유일한 휴일.
일요일 아침.
교회 가기전 가장 만만한 홍대 근처를 한 바퀴 돌았어요.
자전거 프로젝트를 한 것도 아닌데
1롤 약36장의 사진 중에 자전거 사진이 무려 4장이나 찍혀져 있더라고요.
내일은 일요일.
사진을 찍지는 않더라도
'이번 주 일요일에는 어디가서 사진 찍지?'라는 생각을 하는 습관이 생겼어요.
"내일은 어디로 갈까요?"
블로거님들은 어디로 사진 찍으러 가시나요?
하이카메라는 일요일 휴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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