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 day/사진으로~2011.09.28 16:15



표정의 변화와 반응등
지르는 순간을 지켜 보는건 재미있다. 






<참고로 저 아니에요.>

이번에 나온 소니A77을 지르는 순간.
아직은 뭔가 감이 오지 않지만 신품을 뜯고 렌즈까지 끼워봤으니
돌이 킬 수 없는 강을 건넌 상태. ㅋㅋㅋ





점점 표정이 밝아지고 있네요.
지르기 잘 했다고 생각하는 순간이 아닌가 하고 생각합니다.



이제 내 것인마냥 이것저것 막 찍어보고 
폭풍같았던 긴장의 순간은 지나가고
'이제 넌 내꺼야.'라고 스스로 세뇌 당하는 그 순간.




이번에 나온 그야 말로 물건 "소니 A77"
현재 에러가 많지만 렌즈도 그렇고 잘 나온거 같애요.




정신적으로도 채워지고
육체적으로도 채워지는 순간.

남대문 최고의 찌개집에서 한 컷.



아~~~지름은 덧 없도다.
덧 없는거 알면서 자꾸 왜 이러는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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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황팽
사진/스냅2009.06.16 15:54
#1 에서 길상사 까지 열심히 올라 갔죠.
힘들게 올라 오셨으니 시원한 길상사 구경하셔야죠.



예전에는 흔하게 볼 수 있는 담벼락이었는데,,,




















정작 "절"사진은 거의 없네요.
조용한 작은 숲의 느낌이 나는 그 곳.



<SONY A300 + 18-70, resize, sharpe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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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황팽
사진/스냅2009.06.13 11:32
특이한 사연(?)이 있는 곳 "길상사"
전통적인 부촌인 성북동 언저리에 조용하게 있는 작은 절
일요일임에도 너무 조용해서 같이 간 일행끼리 얘기 할 때도 소곤소곤.

난생처음 내려본 4호선 한성대역 6번출구에 내려서
버스로 2정거장 정도 가시면 됩니다. 그냥 걸어가도 상관없어요.
버스 내려 올라 가는 길도 너무 좋아 그리 길게 느껴지지 않았고요.

#1에서는 올라 가는 길을 담아 봤어요.
조용한 장소이니 저도 주접 안 떨고 조곤조곤얘기 하겠어요.
대학로 쪽에서 걸어 올라가면 보이는 사진 찍고 싶어지는 벽.
담 쌓고 지내자. 에서 같이 딱딱하고 단절의 느낌이 강했지만 요즘은 벽을 통해서 요런 다양한 표현을 하기도 하네요. 더이상 단절된 딱딱한 의미의 벽은 많이 없어졌네요.


<여기는 한성대 입구역에서 길상사 쪽으로 올라 가는 길에 그려진 벽화에요. 성북동을 찬양하는 벽화라서 온통 성북동 관련 찬양으로 도배가 되어 있어요. 벽화위에 그려진 낙서도 재미있어요.>








길상사 올라 가는 초입에 있는 가정집에서 성모마리아상은 모셔놨네요. 오늘 목적지는 길상사라는 절인데
올라 가는 길에 성당도 있고 이렇게 독실한 가톨릭 가정을 보니 묘한 기분이 드네요.^^




집들 조경이 장난이 아니에요. 공기도 좋고 조용하고 한적해 천천히 걸어 가기 참 좋아요.



장소를 불문하고 피어있는 들꽃, 잡초, 참 본받을게 많은 식물입니다.





일반 가정집인거 같은데 입구가 너무 예뻐 한 컷.

<소니 DSLR A300 + 18-70mm, resize, 약간의 샤픈>




이상으로 길상사 올라 가는 길이었어요.
최대한 빠른 시일내로 길상사 구경 시켜 드릴께요.
둑흔둑흔 거리시죠??ㅎㅎㅎ
즐거운 주말 보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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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황팽
사진/스냅2009.06.10 18:20









다양함이 느껴지는 곳
그들의 삶에서 종교가 어떤 의미인지 느낄 수 있는 곳


<A300 + 18-70, resize, sharpe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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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황팽
사진/스냅2009.05.23 12:16
누구에게나 그렇겠지만 내 기억속의 문래동은 상당히 어두운 동네이다.
학교끝나고 버스 타고 지나갈 때 저녁7시만 되어도 사람 한 명 지나다니지 않는 실제로 그렇진 않겠지만 어두운 동네라고 기억되어있다. 그리고 학교 졸업 하고 지나갈 일도 약속이나 일이 있어서 갈 일도 없는 동네이다 보니 이 동네자체를 모르는 사람들이 상당히 많이 있다.
 하지만 최근에 이 동네 땅값이 아주 저렴해서 돈 없는 예술가, 작업실이 필요한 대학생들등이 이 동네로 하나둘 들어오게 되어서 예술적인 마인드로 동네를 밝게 만들어서 방송에도 많이 나오고 많은 사람이 찾는 그런 밝은 동네(?)가 되었다.
  오래된 건물에 차가운 철들만 있는 곳에 따뜻함을 불어넣은 예술의 힘
돌아다니는 내내 신기함을 느끼며 낡고 오래된 건물부터 센스있는 그래피티까지 다양하게 있어
사진 찍는 분들에게는 흥미로운 출시지가 아닐 수 없다.


위치는 2호선 문래역에서 하차 후 걸어서 10분 정도 소요됩니다.































<sony A300 +18-70>


Image by 하이카메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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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황팽
사진/스냅2009.05.21 17:07
비가 오네요.
남대문 시장 사람들이 분주해지네요.
그래도 열심히 사는 분들 모습 보니 기분이 좋아 지네요.

색이 더 진해지는 날
사진 찍고 나서부터 비오는날이 은근히 기다려져요.


<SONY A300 + 18-70, 무보정>








하이카메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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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황팽
사진/스냅2009.05.13 14:55


춘천 소양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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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황팽
사진/스냅2009.04.30 10:30



이번에도 즐기지 못 했던 봄.
약간 남아있던 봄의 잔해들.

<SONY A300+18-7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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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황팽
사진/스냅2009.04.29 15:18


나와 같은 발걸음.
그리고 다를 수도 있는 열정.
Sony A300 + 18-7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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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황팽
사진/스냅2009.04.28 14:58

사라져 버린 쓸쓸한 곳.
처음이자 마지막
우음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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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황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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