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메라구경/DSLR2017.02.16 18: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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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황팽
사진/스냅2010.01.29 17:04
내 사진속에 찍힌 수 많은 브랜드중에
잘 나온 브랜드 몇 개 모아봤습니다.
서울시내에 사는 이유로 아무렇게나 찍어도
어떤 사진에서든지 쉽게 브랜드를 찾아 볼 수 있네요.^^

몇 개 지우고 마음에 드는거 몇 개 골랐더니 죄다 명동이네요.ㅎㅎ


<GA645> 좀 더 많은 사진.



<GA645> 좀 더 많은 사진.



<GA645> 좀 더 많은 사진.




<contax T2> 좀 더 많은 사진.




<GA645> 좀 더 많은 사진.



<GA645> 좀 더 많은 사진.




<contax iia>






<로모 LC-A> 좀 더 많은 사진.



<contax T3>



<nikon D40>



<nikon D40>





브랜드의 홍수속에서 살고 있는 우리.
브랜드로 그 사람이 평가되는 세상은 물러가라~~~~







-글이 유익하셨거나 사진이 좋거나 혹은 재미있으시다면 RSS추가하시는 센스!!       
-DSLR,필름카메라등 궁금하신 점이나 원하시는 글요청해주시면 최선을 다해 써보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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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황팽
사진/스냅2008.11.10 10:06
왕눈이와 아람이의 우산.
항상 저위로 폴짝 뒤어내리고 싶은 충동.





자연과 함께라면 편하다.
쉼이 있다.

그녀와 함께 한 시간이라면 더더욱,,,

<안산생태공원,Nikon D40, 탐론17-50, 어설픈 포토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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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황팽
사진/스냅2008.11.08 12:12
그렇게 사진 올려달라고 얘기했는데,
이제서야,,,,미안해.

함께했던 해바라기


<고잔역, 어설픈 포토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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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황팽
리뷰/맛집!2008.11.06 10:26

토요일 저녁에 약속이 있다는건 역시 멋진 일이야!

1년만에 가본 뽈살집 동네에 있긴 하지만 만나기 쉬운 장소가 아니어서 한 번 가기 힘들다.
동네 사람들 아니면 가기 힘든 곳이지만 그 맛만큼은 최고다.

특별한 맛은 없는거 같지만 그 씹는맛과 함께 솨르르 스며나오는 육즙에 압도되는 내 입안,
삼겹살처럼 기름지지 않아 먹은 후에도 입안이 꽤 상쾌하다.
또 기름기가 많이 없어 그런지 배가 많이 부른 상태에서도 꾸역꾸역 잘 들어 가는 특징이 있는
고기고기고기  > <

은평구 신사동 농협 건너편, 지하철역으로는 6호선 응암역 하차해서 신사동 농협 방면으로
주메뉴 뽈살은 1인분에 6,000원 싼고기라서 그런지 삼겹살 보다 저렴하지만 맛은 구뜨구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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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긋불긋 뽈살,,, 저 큼직한 파, 익어서 흐물흐물해질 때 뽈살에 싸 먹으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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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본 양념인데 뭘 넣었는지는 며느리도 모른다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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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호,, 드디어 시작,
어디 고기 얹으면 바로바로 익혀주는 그런거 발명하면 완전 대박 날 텐데,
일행중에 고기 굽는거에 소질이 있는 사람이 있어서 참으로 다행, 난 먹는데만 소질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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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급한 마음으로
"야 아직 안 익었어??"
"야 아직 멀었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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흠 참으로 바람직하고 어여쁜 사진이 아닐 수 없도다. 고기 좋아하고 식도락에 약간 관심있으신분들은 저 마늘이 어마어마한 역할과 맛을 내 준다는 것 쯤은 아시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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츄릅츄릅 다 됐다.
혼자서 궁시렁궁시렁 거리며
"정석대로 일단 고기는 2개 장찍고 김치 얹고 밥 얹고 아 마늘도 큰일날뻔 했네,,,,,,"
옆에서 본 일행은 "참 많이도 먹는다."



제가 먹은 고기가 맛있어 보이면 추천과 댓글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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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황팽
사진/스냅2008.10.28 10:33

자주 가는 "사다리" 고양이 "타로"란다.
원래 애완동물을 좋아하진 않지만
만약 강아지 키울래 고양이 키울래 하면 고양이를 키우겠다고 하겠다.

지나 가는 강아지를 보면 예쁘거나 귀엽다라는 느낌을 받는 일은 없는데,
고양이는 이상스레 예쁘고 "나도 한번~~~"이라고 약간의 가능성을 가진 뉘앙스를 풍기며 말을 할 때도 있다.
너무 얌전해서 몰래몰래 한 장 찍어봤다. 나말고 다른 손님들에게 상당한 사랑을 받고 있는거 같다.

요즘 읽고 있는 "해변의 카프카"의 고양이 부분이 잠시 생각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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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ikon D40, Tamron17-50mm, 약간의 포토샵, 홍대 "사다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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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황팽

오늘은 니콘 보급DSLR의 선두주자 D80을 살펴 볼 께요.
니콘 DSLR의 계보에 대해 간단히 정리 하면
     D1            D100              D70                 D3
    D1H           D200              D70S  
                                         D50         D40        D700
    D1X           D300              D80         D40X
    D2H                                D90         D60
    D2X
                          

요 정도로 보면 되네요. 출시년도 순은 아니고 상,중,하급별로 븐류 해서 적었습니다.
카메라 시장에 얼굴을 내민지 몇년이 채 되지 않아
DSLR의 발전이 곧 카메라의 발전이라고 해도 될만큼 카메라 시장에서 대표되는 기종이 되었죠.
위에 보시면 아시겠지만 D50후속기종으로 봐야 할거 같지만 D50과는 비교도 안 되게 여러 가지 부분들이 월등히 향상되었다는걸 느낄 수 있는 카메라죠. D50도 잘 나왔지만 실제로 사용하다보면 느낄 수 있는 불편함,아쉬움등이 있었지만 회사자체적인 많은 노력과 연구와 시장조사등 캐논DSLR을 따라잡기 위한 피나는 노력으로 탄생한 카메라가 아닌가 싶네요. 거의 같은 시기에 출시한 D200과 흡사한 성능과 화질(더 좋아진 부분도 있다.)
등 "D200의 축소판"이라고 할 정도로 만족감을 주는 카메라입니다. 물론D200과 동일한 느낌과 조작감을 느끼
기는 불가능하겠지만 이 가격대에 충분한 만족을 느낄 수 있는 "잘 만들어진 카메라"라고 생각합니다.

제가 살펴드릴 건 간단한 외관 훑어보기로 "아 이렇게 생겼구나."정도만 느껴주시고 댓글이라도 짧게 라도 하나 달아주신다면 감사 감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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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F/MF변환버튼은 옛날부터 니콘 카메라에만 있는 특성이고요. 캐논카메라는 렌즈에서 조절을 하게 되어 있죠. 그리고 D80보다 상위 카메라는 S,C,M이라고 좀 더 세분화 되어 있고요. 저기 붙어 있는 고무(는 아니지만 마땅히 뭐라 해야 할 지 몰라)는 D2나D200같은 카메라에 붙어 있는 생고무가 아니어서 손으로 들었을 때 파지력이나 그립감은 약간 떨어지기도 하죠. 그리고 바디 재질이 달라 상급바디보다 좀 가볍죠.(결코 가볍지 않지만 상급바디에 비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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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D카드 슬럿이 보이네요. 특별한 잠금 장치 없이 손가락으로 툭 밀고 집어 넣는 방식이 D40과도 같습니다. 그립부분 두께는 괜찮지만 앞에서 말씀드린 생고무가 아니라 손에 잡았을 때 촥 달라 붙는 느낌이 나지는 않고요. 그렇다고 해서 미끌거려 잘 떨어지거나 그렇지는 않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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벌러덩 누운 D80zzz 이틈을 이용해 밑바닥 구경을 하자면 가장 눈에 띄는 원산지가 THILAMD네요. 품질이나 성능면에서 상관없는 OEM방식이라서 안심하셔도 됩니다. D200,D300도 역시 OEM생산  역시 니콘의 곡선은 잘 살아 있네요. 자 모두 박수쨕쨕쨕 왼쪽엔 배터리 뚜껑과 가운데 삼각대 꽂이 사실 밑바닥에 뭐 볼 게 있겠어요. 아 계속 상위기종과 비교를 하는데 상위 기종 밑바닥에는 전체적으로 생고무가 붙어 있고요. 이것도 전혀 상관 없고 아는 사람도 그렇게 많이 없는 부분이니 절대 신경쓰지 마시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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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양한 메뉴버튼들이 있네요. 메뉴 조작, 화이트 밸런스, ISO, 사진 크기, 확대등 이 쪽 버튼을 자유롭게 조절 할 수 있어야 소중한 덕팔이(D80별명)를 자유롭게 다룰 수가 있어요. 그리고 니콘DSLR의 최대 장점 LCD커버 장착되어 있는데 D80은 BM-7이 붙어 있네요. 이 LCD커버도 기종마다 달라서 자주 헷갈린답니다. 왼쪽에는 릴리즈 슬롯과 비디오 단자가 있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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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하좌우버튼과 OK버튼 AF-L,AE-L버튼등 오른손 엄지손가락이 머무는 장소라서 버튼 배열도 그렇게 되어 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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셔터,ON/OFF버튼과 LCD  Light활성화 버튼이 있네요. 그리고 동그랗고 하얀 부분은 AF보조광이라고 하는데 어두운 곳이나 후레쉬를 사용 할 때 등 렌즈가 초점 맞추기 힘들때 죠기에서 빛을 쏴줘 초점을 맞춰 줍니다.
그 외 측광, 촬영모드 변경버튼등이 있고 앞쪽에는 조리개 조절 다이얼이 붙어 있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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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모콘 수신부가 보이고 M,A,S,P등 촬영 모드 다이얼 이 있는데 저기 보이는 그림들은 거의 사용을 안 해도 될 정도로 필요가 없고요. 뭐 인물,야경,풍경용이라고 하는데 차이점도 모르겠고 그다지 효율성있어 보이지도 않아 저도 한번도 써본적이 없네요. 그 외 후레쉬 팝업 버튼이 있어 후레쉬 설정을 할 수 있습니다.



이상으로 정말 대충 대충 외관을 훑어 봤는데,,,설명을 부족했지만 자세한 부분은 확인 할 수 있으니
많은 도움 되었으면 합니다. 그럼 다음에 정말 야심찬 게시물로 뵐것을 약속드리며,,, 바이바이




+하이카메라에서 니콘 D80 구입 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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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황팽
사진/풍경2008.10.14 14:56

제주도로 떠난 이번 여름 휴가
유명한 협재 해수욕장입니다. 숙소사장님이 협재해수욕장의 일몰을 봐야한다고 강추하셔서
헐레벌떡 걸어 갔죠. 과연 그 장관이란,,, 실제로 봐야 하는데, 부족한 실력으로
요정도 밖에 전달드리지 못 한점 죄송하고요. 굽실굽실
실제로 보면 가슴 탁 트이며 정말 좋아요.^^
<카메라 : 니콘 D40  렌즈 : 탐론 17-50  요건 포토샵으로 색보정하지 않았지만 파노라마 편집을 위해
어쩔 수 없이 포토샵을 했습니다.^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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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황팽
사진/스냅2008.10.13 23:20
예전에 40D잠깐 썻을 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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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다. 날다. 날다. 날고 있다.
하지만 떨어지는건 중요하지 않아,
어렵지만 다시 날면 되니까.

<Canon 40D,17-85IS, No포토샵>
<남산N타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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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황팽
사진/스냅2008.10.13 10:17

월요일 아침. 남들은 월요병으로 괴로워 하고 있지만 나 같은 경우는 직업적인 이유에서인지 그런 병을 앓아 본 적이 없다. 그래서 오늘 아침도 날씨만큼 상쾌한 아침이었다. 그래서 학원 끝나면 다들 회사 가기 바쁘느라 우르르르 나가는데 나는 그 날 배운거 복습도 하고 또 가게까지 걸어가면서 찍고 싶은거 있으면 찍고 커피 한 잔 마시고 싶으면 들어 가서 된장질도 가끔하는 이런 출근길을 보낸다. 바쁜 월요일 아침 바빠보이는 사람들을 대신 하는 또 다른 모습인 그들의 그림자와 그렇지 않게 한가로이 햇볕을 쬐고 있는 그림자도 찍어 봤다.

<역시 노 포토샵 했고, 사이즈만 살짝 줄였다. >
<카메라 : 니콘 D40,  렌즈:탐론 17-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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표정, 생김새, 옷등 모두 다르지만 비춰지는 모습들은 비슷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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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주도 굳 잡 되세요.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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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황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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