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폰'에 해당되는 글 18건

  1. 2012.06.07 아이폰에 담겨 있고 인스타그램으로 편집한 하이카메라의 일상! (10)
  2. 2012.04.26 imovie]봄비!! (2)
  3. 2012.04.06 20120405
  4. 2011.09.09 아이폰3GS]이면지 쓰시나요? (22)
  5. 2011.04.19 아이폰]걸어 못 다님. (32)
  6. 2010.10.08 추석연휴 아이폰으로 본 여수. (14)
  7. 2010.07.13 늘상 이래요,,,, (20)
  8. 2010.04.06 아이폰]소심해진 개나리. (24)
  9. 2010.02.27 2010 02 27 (30)
  10. 2010.01.29 2010 01 29 (40)
a day/사진으로~2012.06.07 11:00

안녕하세요. 싸랑하는 블로그 이웃님들.

블로그 열심히 하려고 마음 먹었다 또 다시 시들해지고 또 마음 먹었다 시들해지기를 반복하고 있는 요즘입니다.

저만 그런거 아니죠? 다 그렇죠? ㅋㅋㅋ


그래서 오늘은 반성하는 차원에서 아이폰 사진을 탈탈(은 아니고)털어서 그 중에 마음에 드는 사진으로 간단히 제 일상을 얘기 해 보려고 해요.

꼭 들어 주세요~~




알록달록 선풍기들.

더운 여름 이렇게 진열되어 있는 선풍기만 봐도 참 시원해져요.




처음으로 팔아본 무지막지한 니콘 D4.

옛날에는 비싼 카메라도 척척 잘 팔았는데 요즘 나이 먹어서 이런 비싼 카메라 팔때는 잔뜩 쫄아 있네요.

그리고 여러분 아시죠? 카메라 살 때는 남대문 하이카메라인거. ㅋㅋㅋ





아이폰 4년차에 접어드는데 사진어플 이것저것 많이 써봤는데 "인스타그램"은 정말 최고에요.

서대문역쪽 기차길근처를 지나가다 찰칵 후 "인스타그램"어플로 손 좀 봤는데 사진을 잘 찍어서 그런거겠지만 >.<

사진이 정말 마음에 들더라고요.





퇴근 후 가게에서 교보문고나 시청방향으로 걸어 갈 때 지나가는 그길.

아는 노래라고는 "거짓말: 한 곡 밖에 없지만 좋아하는 빅뱅이라서 한 장 찰칵.




정말정말 좋아하는 하카타분코 라멘.

고맙다뇨 제가 고맙죠.





홍대카페 "딩동"의 센스가 느껴지는 컵의 재활용.





장미가 부쩍 많이 보이는 요즘 장소를 불문하고 어디에 펴도 잘 어울리는 빨간 장미.




직업이기도 하지만 여전히 예쁜 카메라 보면 하앍하앍 거리며 카메라 사진 많이 찍고 있어요.

지난 번에 입고된 후지 필름 X-PRO1.





재누는 곰이 부리고 뭐는 뭐한다.

햄버거는 내가 먹고 컵은 여친님께 자동으로 바로 직행. ㅋㅋㅋ




정말 귀하디 귀한 렌즈가 들어와서 또 예쁘게 한 장 찍어 줬죠.

minolta FISH-EYE MC ROKKOR 16mm F2.8.





즐겨보는 외국인 블로그 카테고리 중에 내 가방의 카메라를 소개하는 "in your vag"이라는게 있는데 

그거 한 번 따라해봤다. ㅋㅋ





여름의 별미 "콩국수"

정말로 좋아하는 대도식당에서 야심차게 준비한 여름메뉴에요.

별다른 첨가물없이 검은콩갈아서 구수하게 만든 콩국수 한 사발하세요~~~





이웃님들 즐거운 여름되기 바래요~~~








저작자 표시 비영리 변경 금지
신고

'a day > 사진으로~' 카테고리의 다른 글

힘을 내요~  (0) 2012.06.20
카페로 성공하는 방법.  (2) 2012.06.10
아이폰에 담겨 있고 인스타그램으로 편집한 하이카메라의 일상!  (10) 2012.06.07
버리지 못 하는 것.  (0) 2012.06.06
떠나는 친구!  (2) 2012.05.21
Posted by 황팽
a day/동영상으로~2012.04.26 00:20






요즘 편집하고 올리는 재미에 푹빠진 아이무비.
부슬부슬 봄비 내렸던 지난 일요일.
집에 가는 길 기분도 좋고 비도 오고 여차저차해서 찍어보고 편집해 봤어요.
<촬영 : iphone 4S, 편집 : imovie>

유튜브 구독및 친구 추가 대환영~~ ^^












저작자 표시 비영리 변경 금지
신고

'a day > 동영상으로~' 카테고리의 다른 글

imovie]봄비!!  (2) 2012.04.26
<imovie>우리의 소리를 찾아서.  (0) 2012.04.21
imovie로 편집한 황팽의 파스타 돌리기!  (2) 2012.04.16
Posted by 황팽
a day/사진으로~2012.04.06 08:28


아~다왔다.
오늘도 무사히.

iPhone 에서 작성된 글입니다.
신고

'a day > 사진으로~' 카테고리의 다른 글

캐논600D,시그마 삼식이 개봉기.  (0) 2012.04.13
yes24! 아침에 주문하고 저녁에 읽자.  (2) 2012.04.10
20120405  (0) 2012.04.06
벤틀리 뮬산 이라고 들어는 보셨나?  (8) 2012.04.03
비 오는날 퇴근 후.  (6) 2012.04.02
Posted by 황팽
a day/사진으로~2011.09.09 16:00

개방된 장소라서 그런지
가게에 앉아 있으면 참으로 많은 사람들을 마주친다.
노숙인부터 정말 예쁜 아가씨들까지
그 사람들은 그냥 지나가지만 난 꽤 유심히 지켜보는데
그 재미도 마음속으로 쏠쏠히 재미있다.

그런 지나가는 사람만 있는게 아니라
흔히 나쁘게 말해서 "잡상인"도 엄청 많다.
크고 무거운 바구니에 칼국수를 메고 다니는 할머니,
순대 아줌마,바퀴벌레약 아저씨,보험 아줌마등등 수 많은 잡상인들이 활개치고 돌아다닌다.

가장 많은 잡상인 중에 하나는 바로 식당 전단지 나눠 주시는 분들.
전단지 놓고 갔는지 아닌지도 느낄 수 없을만큼 신속함과 스피드를 자랑한답니다.
그리고 캐피탈까지 손을 뻗친 이 곳. ㅋㅋㅋ

이런 것들은 그냥 버러야 한다.
그래서 펼쳐보지도 않고 그냥 쓰레기통으로.




가장 많이 받는 전단지 중 하나인 보험 아줌마,아저씨들 전단지.

어버니가 보험일을 하시기 때문에 그나마 이 분들에게 호의적인 태도를 보인다.
매일같이 하루에 몇 장씩 받으니 그 양이 꽤 많이 된다.
이런 물자를 아까워하는 나에겐 정말 신경쓰이지 않을 수가 없어
하루는 보험 아주마에게
"아줌마 저 이 내용 안 봐서 전단지 필요 없으니 주지 마세요."라고 했더니
웃으시면서 "그럼 그냥 이면지라도 써주세요."라고 하시는거다.

그 때부터 보험 설계사들의 전단지는 무조건 이면지행.
하지만 가끔 이면지로도 못 쓰게 양면 복사되어 있는 전단지들은
그야 말로 쓰레기. 


그 동안 차곡차곡 모은 전단지가 벌써 이만큼.
정말 유용하게 가끔은 주위 사람들이 이면지좀 빌려 달라고 할 정도로 
모두가 유용하게 잘 쓰고 있어요.

이거 보면
재활용 잘 하는 사람같이 느껴져 굉장히 뿌듯. ㅋㅋ









* 이 포스트는 blogkorea [블코채널 : 사진,그리고 일상...] 에 링크 되어있습니다.   



저작자 표시 비영리 변경 금지
신고
Posted by 황팽
a day/사진으로~2011.04.19 13:47


주차장 들어 가는 길.
걸어 못 다님. 어색하다. ㅋㅋ
못 걸어다님 아닌가??

바람도
그림자도
햇살도
너무 좋은 날이에요.


iPhone 에서 작성된 글입니다.
신고
Posted by 황팽
사진/풍경2010.10.08 10:22

여수터미널의 아늑할거 같은 커피숍.
들어 갈 까 말까? 고민하시는거 같은 할아버지.



한강이 내려다보이는 아파트쯤이야 가볍게 웃어 줄 수 있는 바다가 내려다보이는 아파트.



이름마저 정겨운 돌산대교.
야경이 그렇게 좋다는데.



어머니가 태어나고 자란 그곳.
이라고 생각하니 왜 이리 짠하지.



뭘 신어도 넘쳐나는 이 간지. 어쩔껴?



서울 촌놈에겐 그저 경이로워 보이는 구름.
아무리 찍어도 질리지가 않는다.





<항일암>
끝없이 보이는 저 곳.
끝이 없는 저 곳.





블로그 하는 사람으로서 난 죄인.
그저 죄송합니다.
꾸벅.






-글이 유익하셨거나 사진이 좋거나 혹은 재미있으시다면 RSS추가하시는 센스!!       
-DSLR,필름카메라등 궁금하신 점이나 원하시는 글요청해주시면 최선을 다해 써보겠습니다.^^


저작자 표시 비영리 변경 금지
신고
Posted by 황팽
a day/사진으로~2010.07.13 16:59



분위기는 너무 다르지만 이들은 충분한 공통점이 있는 두 곳.





다시 찾은 이 곳!
자기 고집은 꺽지 않은 채
멋지게 성장한 이 곳.
그런 고집, 간지 나네요.





만들어진 음식에 많은 정성이 느껴졌다.




작가들의 50개의 작은 가게.




카페 안에 위치해 있는 어느 작가의 작업실.
이런 작업실이라면 일 진짜 열심히 할 텐데,,,
플랫274





두 곳에서 느낀건 이들이 하고 있는 것들이 유행일 수도 있지만
단지 유행을 따르고 있는게 아니라는건 이 공간에 있으면 누구나 느낄 수 있다.


By iPhone






* 이 포스트는 blogkorea [블코채널 : 사진,그리고 일상...] 에 링크 되어있습니다.   
-글이 유익하셨거나 사진이 좋거나 혹은 재미있으시다면 RSS추가하시는 센스!!       
-DSLR,필름카메라등 궁금하신 점이나 원하시는 글요청해주시면 최선을 다해 써보겠습니다.^^

저작자 표시 비영리 변경 금지
신고

'a day > 사진으로~' 카테고리의 다른 글

나는 최근에,,,  (20) 2011.01.13
2011 11 13  (16) 2010.11.13
늘상 이래요,,,,  (20) 2010.07.13
무더운 날 스치는 풍경!  (15) 2010.07.05
100411 봄맞이 출사가실 분 손~  (16) 2010.04.07
Posted by 황팽
a day/사진으로~2010.04.06 17:41




나 지금 나가도 되니??
날씨에 잔뜩 주늑든 "개나리"
"개나리"나와도 되죠??





* 이 포스트는 blogkorea [블코채널 : 사진,그리고 일상...] 에 링크 되어있습니다.   
-글이 유익하셨거나 사진이 좋거나 혹은 재미있으시다면 RSS추가하시는 센스!!      
-DSLR,필름카메라등 궁금하신 점이나 원하시는 글요청해주시면 최선을 다해 써보겠습니다.^^



저작자 표시 비영리 변경 금지
신고

'a day > 사진으로~' 카테고리의 다른 글

무더운 날 스치는 풍경!  (15) 2010.07.05
100411 봄맞이 출사가실 분 손~  (16) 2010.04.07
아이폰]소심해진 개나리.  (24) 2010.04.06
2010 02 27  (30) 2010.02.27
내 아이폰속에는 온통 음식 사진.  (50) 2010.02.10
Posted by 황팽
a day/사진으로~2010.02.27 12:07









소리없는 것이 강하다.
국민영웅인 김연아도 소리없이 갑작스레 우리에게 다가왔다.
내 마음을 녹여 줄 "봄"도 소리없이 다가와 "어느새 봄이네.'"라고 외친다.
소리없이 노력하는 사람이 되어야 겠다
라고 생각하는 하루.



하이카메라





-글이 유익하셨거나 사진이 좋거나 혹은 재미있으시다면 RSS추가하시는 센스!!      
-DSLR,필름카메라등 궁금하신 점이나 원하시는 글요청해주시면 최선을 다해 써보겠습니다.^^





저작자 표시 비영리 변경 금지
신고

'a day > 사진으로~' 카테고리의 다른 글

100411 봄맞이 출사가실 분 손~  (16) 2010.04.07
아이폰]소심해진 개나리.  (24) 2010.04.06
2010 02 27  (30) 2010.02.27
내 아이폰속에는 온통 음식 사진.  (50) 2010.02.10
2010 02 04  (24) 2010.02.04
Posted by 황팽
a day/사진으로~2010.01.29 17:11


지난 일요일 답답한 머리 식힐겸 "소래포구" 다녀왔어요.
시장의 활기참과 굵디 굵은 대하 튀김과
길거리에서 쪼그려 먹었지만 맛있기만했던 생굴,
그리고 마지막을 화려하게 장식한 다양한 종류와 저렴한 회들.
비록 바다를 못 봐서 아쉬웠지만.

아 마지막으로 월미도 바이킹.
실껏 즐기고 왔던 지난 일요일.

돈 버는 것도 중요하지만 더 중요한 것이 있으니 모두 쉬엄쉬엄 일하자고요. 화이팅.





글이 유익하셨거나 재미있으시다면 RSS추가하시는 센스!!      


저작자 표시 비영리 변경 금지
신고

'a day > 사진으로~' 카테고리의 다른 글

내 아이폰속에는 온통 음식 사진.  (50) 2010.02.10
2010 02 04  (24) 2010.02.04
2010 01 29  (40) 2010.01.29
2010 01 28  (8) 2010.01.28
2010 01 27  (26) 2010.01.27
Posted by 황팽

티스토리 툴바